사전에서 「PG」를 찾으면 전자지급결제대행이라는 긴 풀이가 나옵니다. 한자말이 줄줄이 붙어 있어 어렵게 들리지만 가리키는 일은 단순합니다. 손님이 물건값을 카드나 계좌이체로 치르면 그 돈을 가게 대신 받아 두는 회사가 있고, 그 회사를 줄여서 PG사라고 부릅니다.
영어 이름 두 낱말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라 뜻을 몰라도 소리만 외워 쓰는 분이 많습니다. 사전 풀이가 길다고 일이 복잡한 것은 아니니, 대신 받아 두는 곳이라는 한마디만 붙들고 다음 줄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이 회사가 없다면 가게는 카드사 여러 곳과 은행, 간편결제 회사를 하나씩 찾아가 따로 계약해야 합니다. 계약마다 서류가 다르고 대금이 들어오는 날도 제각각이라 작은 가게가 감당하기에는 품이 큽니다. PG사는 그 계약들을 한데 묶어 가게 앞에 창구 하나만 내어 줍니다.
가게는 PG사 한 곳과만 계약하고 여러 지불 길을 한꺼번에 열 수 있습니다. 손님이 어떤 카드를 내밀든 어느 은행 계좌에서 보내든 가게는 받을 채비가 이미 되어 있는 셈이고, 새 지불 길이 생겨도 PG사가 먼저 붙여 줍니다.
그래서 「PG」라는 올림말 옆에 쓰임 예를 적는다면 이렇게 됩니다. 쇼핑몰 결제창을 눌렀을 때 뜨는 화면, 문자로 받은 결제 링크를 눌렀을 때 열리는 화면, 들고 다니는 PG 단말기에 카드를 꽂았을 때 돌아가는 화면이 모두 이 회사가 만든 통로입니다.
손님 눈에는 가게 이름만 보이지만 그 뒤에서 돈을 받아 옮기는 손은 따로 있는 셈입니다. 낱말 하나가 이렇게 여러 장면에 걸쳐 쓰이다 보니 처음 듣는 분께는 뜻이 한 번에 잡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수수료」는 맡긴 일에 치르는 값이라는 뜻입니다
뒷말 「수수료」는 장사하는 분께 낯선 낱말이 아닙니다. 은행에서 돈을 부칠 때 붙는 값, 집을 구할 때 중개하는 분께 드리는 값이 모두 같은 낱말입니다. 내가 직접 하기 어렵거나 번거로운 일을 남이 대신 해 주었을 때 그 수고에 치르는 돈을 통틀어 이렇게 부릅니다.
물건을 산 값이 아니라 일을 시킨 값이라는 점이 풀이의 알맹이입니다. 그러니 견적서에서 이 낱말을 만나면 무슨 일을 대신 해 주고 받는 값인지부터 떠올려 보세요. 일의 내용을 알아야 값이 알맞은지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말로 「이용료」가 있습니다. 견적서에 따라 수수료라 적기도 하고 이용료나 서비스 요금이라 적기도 하는데, 결제 건마다 비율로 붙는 줄이라면 가리키는 돈은 같습니다. 이름이 달라 보인다고 다른 돈이 하나 더 있는 것은 아니니 줄 수를 세실 때 겹쳐 세지 않도록 하세요.
헷갈리는 줄이 있으면 그 줄이 건마다 붙는지 해마다 붙는지를 먼저 물으시면 됩니다. 반대로 건마다 붙는 줄이 견적서에 두 개 보인다면 수단이 달라 나뉜 것인지 정말 다른 돈인지 꼭 물어 두세요.
수수료는 대개 금액이 아닌 비율로 정합니다. 그 비율을 「요율」이라 부르고, 계약서에는 요율이라는 낱말 옆에 숫자가 적힙니다. 비율로 정하는 까닭은 맡긴 일의 크기가 결제 금액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큰돈을 옮길수록 책임도 커지니 값도 함께 움직이게 해 둔 것이고, 덕분에 결제가 한 건도 없던 날에는 치를 값도 생기지 않습니다.
금액으로 못 박아 두면 작은 결제에는 무겁고 큰 결제에는 가벼워지는 치우침이 생기는데, 비율은 그런 치우침을 막아 줍니다.
두 낱말을 붙이면 대금을 넘겨 주며 받는 이용료가 됩니다
이제 앞말과 뒷말을 다시 붙여 봅니다. PG 수수료는 PG사가 결제 대금을 받아 가게로 넘겨 주며 받는 이용료입니다. 사전식으로 한 줄 더 보태면, 손님이 치른 돈이 가게 통장에 닿기까지 거치는 통로를 빌려 쓴 값이라고 적을 수 있습니다.
통로를 지나간 돈이 있을 때만 값이 생기고, 지나간 돈이 클수록 값도 커집니다. 결제창이든 단말기든 링크든 통로의 생김새만 다를 뿐 값이 붙는 이치는 한 가지입니다.
이 풀이를 손에 쥐고 있으면 상담 전화에서 듣는 말이 달리 들립니다. 요율이 얼마라는 말은 통로를 지나는 돈에서 그만큼을 덜겠다는 뜻이고, 정산일이 언제라는 말은 덜고 남은 돈을 그날 건네겠다는 뜻입니다. 낯선 숫자 두 개가 아니라 값과 날짜라는 익숙한 두 가지로 바뀌어 들립니다.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맨 먼저 이 두 칸을 찾아 동그라미를 쳐 보세요. 동그라미 두 개만 쳐 놓아도 나머지 줄은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으로 쉽게 갈리고, 견적서 한 장이 사전 한 쪽처럼 읽히기 시작합니다.
풀이에서 빠뜨리기 쉬운 대목도 하나 적어 둡니다. 손님은 이 값을 따로 내지 않습니다. 영수증에는 물건값만 찍히고, 수수료는 가게가 받을 대금에서 덜어 냅니다. 그래서 가게 쪽 장부에는 판 금액과 통장에 찍힌 금액 사이에 작은 틈이 생깁니다.
틈의 크기가 계약한 요율과 맞아떨어지는지 가끔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수수료라는 낱말을 제대로 쓰고 계신 것입니다. 틈이 어느 달 갑자기 커졌다면 취소가 많았는지, 요율이 다른 수단으로 받은 결제가 늘었는지부터 살펴보시면 됩니다.
온라인 결제창과 매장 단말기에서도 같은 뜻으로 씁니다
PG라는 말을 인터넷 쇼핑몰에서만 쓰는 낱말로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 결제를 받아 주려고 생긴 일이 맞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매장 계산대나 손님 집 앞에서 쓰는 단말기 가운데에도 PG사를 거쳐 돈을 받는 것이 있고, 이런 기기를 PG 단말기라고 부릅니다.
받는 자리가 화면 안이든 계산대 위든 대금이 PG사를 거쳐 가게로 온다면 같은 낱말을 씁니다. 낱말이 태어난 자리는 온라인이지만 지금은 장사하는 자리 어디서나 쓰이는 말이 되었고, 그래서 매장 사장님도 이 사전을 펴 보실 만합니다.
그러니 사전의 쓰임 칸에는 장면을 여럿 적어 둘 만합니다. 자사몰 장바구니에서 받는 결제, 인스타그램 문의에 답하며 보내는 결제 링크, 전화로 주문받고 번호를 받아 넣는 수기결제, 행사장에 들고 나간 무선 단말기가 모두 한 계약 아래 놓일 수 있습니다.
어느 길로 받든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한 곳으로 모이니 장부를 맞추기도 수월합니다. 길이 여럿이어도 정산 내역은 한 화면에 모이므로 어느 길로 얼마를 받았는지 수첩에 따로 적어 둘 일이 줄어듭니다.
다만 받는 길마다 요율 줄이 따로 적힐 수는 있습니다. 뜻은 같아도 값이 길마다 조금씩 다르게 매겨지기 때문이며, 그 까닭은 결제수단을 다룬 쪽에 따로 풀어 두었습니다. 여기서는 어디서 받든 PG 수수료라는 말의 뜻은 하나라는 것만 기억해 두시면 충분합니다.
매장만 하시는 분도 온라인만 하시는 분도 같은 사전을 보시면 됩니다. 사전에서 한 낱말을 찾았다가 그 옆의 낱말까지 읽게 되듯, 궁금해지면 이어서 넘겨 보세요.
낱말을 아셨다면 가게 이야기를 한 줄 들려주세요
뜻풀이는 여기까지입니다. 사전은 낱말의 뜻을 알려 주지만 사장님 가게에 붙을 숫자까지 알려 주지는 못합니다. 그 숫자는 무엇을 파시는지, 한 달에 결제로 얼마쯤 받으시는지, 손님이 어떤 길로 돈을 내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셋을 한 줄로 적어 주시면 풀이에서 견적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문장이 서툴러도 괜찮고 숫자는 어림이어도 됩니다. 적어 주신 내용이 모자라면 저희가 되물어 채우니 빈칸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그 한 줄을 받아 가게에 맞춘 조건표를 뽑고, 줄마다 어떤 낱말인지 풀이를 달아 돌려 드립니다. 이미 다른 곳의 조건표를 갖고 계시면 함께 보내 주세요. 낱말이 같은 줄끼리 맞대어 어느 쪽이 가벼운지 읽어 드립니다.
저희 쪽이 더 낮게 나오면 그때 옮기셔도 되고, 쓰시던 쪽이 낫다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칩니다. 조건표를 읽다가 모르는 말이 또 나오면 그 낱말만 다시 물어보셔도 되고, 풀이는 몇 번이든 새로 해 드립니다.
옮기거나 새로 여시기로 하면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칸은 0원으로 적습니다.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접수한 날, 늦더라도 그 이튿날에는 첫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돈 받는 날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장사 흐름에 맞는 쪽을 고르시고, 고른 날짜와 요율은 계약서 문장으로 남깁니다.
쓰시다 탈이 나면 주말에도 전화로 접수하실 수 있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집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처럼 가게마다 풀이가 달라지는 낱말은 해당하는지를 먼저 알려 드린 뒤에 적습니다.
이 쪽에서 풀이한 낱말을 다시 적어 둡니다
「PG」는 결제를 대신 받아 가게로 건네주는 회사를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수수료」와 「이용료」는 견적서에서 같은 돈을 가리키는 두 이름입니다
「요율」은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로 덜어 낼 비율을 뜻합니다
받는 자리가 온라인이든 매장이든 낱말의 뜻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PG 수수료 뜻 낱말,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는 무엇의 줄임말이고 우리말로는 뭐라고 하나요?
영어 이름 두 낱말의 머리글자를 딴 말이며, 우리말로는 전자지급결제대행이라고 옮깁니다. 쉽게는 결제를 대신 받아 주는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긴 한자말을 풀면 전자 방식으로 치르는 돈을 가게 몫으로 맡아 두었다가 건네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법에서는 이 일을 하려는 회사가 금융위원회에 먼저 이름을 올리도록 정해 두었고, 올린 회사 명단은 금융감독원이 누리집에 펴 놓습니다. 가입을 도와주는 곳과 실제로 돈을 받아 옮기는 회사가 다를 때도 있으니 계약서 첫 장에 적힌 상대방 이름을 한 번 읽어 두세요. 베스트페이는 결제가 어느 회사를 거쳐 처리되는지 물으시면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줄임말 하나의 뜻을 아는 것만으로 계약서 첫 장이 훨씬 편하게 읽힙니다.
수수료와 이용료는 서로 다른 돈인가요?
결제 건마다 비율로 붙는 줄이라면 이름만 다르고 같은 돈입니다. 회사마다 견적서에 쓰는 낱말이 조금씩 다를 뿐입니다.
어떤 견적서는 결제 수수료라고 적고, 어떤 곳은 서비스 이용료나 결제 대행 요금이라고 적습니다. 낱말이 다르니 돈이 두 번 나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건마다 요율로 붙는 줄은 한 견적서에 수단별로 하나씩만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가려내는 방법은 그 줄이 언제 붙는지 묻는 것입니다. 결제가 있을 때마다 붙으면 수수료이고, 달마다 또는 해마다 정해진 금액으로 붙으면 다른 낱말로 불러야 하는 돈입니다. 읽다가 어느 쪽인지 가리기 어려운 줄은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사전 풀이처럼 갈라 적어 드립니다.
요율이라는 말은 수수료와 어떻게 다른가요?
수수료는 내는 돈이고 요율은 그 돈을 셈하는 비율입니다. 계약서에 숫자로 적히는 쪽은 요율입니다.
결제 금액에 요율을 적용해 나온 금액이 그 건의 수수료가 됩니다. 그래서 요율은 계약 내내 같아도 수수료는 날마다 달라집니다. 손님이 많은 날은 수수료가 늘고 한산한 날은 줄어듭니다. 견적을 받을 때 듣는 숫자는 요율이고, 정산 내역에서 보는 숫자는 수수료라고 기억해 두시면 두 낱말이 섞이지 않습니다. 요율 옆에 부가세 포함인지 별도인지가 함께 적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같은 요율이라도 세금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실제로 덜어 내는 돈이 달라지기 때문에, 견적 줄을 맞대어 볼 때는 이 표시부터 맞춰야 합니다.
PG사 없이 가게가 직접 결제를 받을 수는 없나요?
받을 길이 없지는 않지만 카드사와 은행마다 따로 계약해야 해서 작은 가게가 하기에는 품이 큽니다.
가게가 직접 받으려면 카드사 여러 곳에 가맹점으로 들어가고, 결제 화면과 보안 장치를 스스로 갖추고, 회사마다 다른 날에 들어오는 대금을 따로 맞춰야 합니다. PG사는 이 일을 대신 묶어 해 주고 가게에는 계약 하나와 통장 하나만 남깁니다. 수수료라는 값은 바로 이 묶어 주는 수고에 붙습니다. 매장 계산대에서 유선 단말기로만 받는 가게처럼 다른 방식이 맞는 곳도 있으니, 어느 길이 사장님 가게에 맞는지는 장사 모습을 듣고 말씀드립니다. 온라인 주문이나 링크로 받는 결제가 조금이라도 섞여 있다면 PG 쪽이 수월한 편입니다.
PG 수수료라는 말은 매장 장사에도 쓰나요?
씁니다. 매장에서도 PG사를 거쳐 대금을 받는 단말기를 쓰면 같은 낱말로 부릅니다.
처음에는 온라인 쇼핑몰의 결제를 받아 주려고 생긴 일이라 인터넷 장사에만 쓰는 말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나 문자로 보내는 결제 링크처럼 매장 안팎에서 쓰는 길도 PG사를 거치는 것이 많습니다. 방문 수리나 출장 수업, 행사장 판매처럼 계산대가 따로 없는 장사에서 특히 자주 씁니다. 어디서 받든 PG사가 대금을 모아 가게로 건네주는 흐름이 같으니 낱말의 뜻도 같습니다. 매장과 온라인을 함께 하신다면 두 길을 한 계약에 묶을 수 있는지도 상담에서 함께 살펴 드립니다. 받는 자리가 늘어도 사전을 새로 펴실 일은 없습니다.
뜻풀이만 읽고 견적을 받지 않아도 괜찮은가요?
괜찮습니다. 이 쪽은 낱말의 뜻을 알려 드리려고 만든 사전이라 읽고 닫으셔도 됩니다.
지금 쓰시는 결제 조건에 불만이 없다면 굳이 견적을 다시 받으실 까닭이 없습니다. 다만 뜻을 알고 나면 지금 계약서의 숫자가 어떤 조건인지 궁금해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계약서의 요율 칸과 정산일 칸만 찍어 보내 주세요. 그 숫자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풀이를 달아 드리고, 원하시면 저희 조건표를 옆에 놓아 드립니다. 어느 쪽이 가벼운지는 사장님이 직접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상담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으니 가게를 쉬는 날 편한 시간에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묻기만 하고 끊으셔도 다시 전화드려 권하는 일은 없으니 마음 편히 쓰세요.
가입비 0원으로 연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계약을 맺을 때 한 번 드는 가입비를 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개통비와 설치비, 단말기 배송비 칸도 같이 비워 둡니다.
가입비는 수수료와 다른 낱말입니다. 수수료가 결제 건마다 붙는 값이라면 가입비는 결제를 한 건도 받기 전에 치르는 값입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처음 값을 받지 않아 문 여는 날 따로 준비하실 돈이 없습니다.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접수한 날에, 늦더라도 그 이튿날에는 결제가 열립니다. 다만 0원이라는 말이 모든 줄에 붙는 것은 아닙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가게와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이어서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알려 드리고, 정해진 내용을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