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뜻 가입비가입비, 이름이 다르면 나가는 때도 다릅니다. 연락 주시면 견적서 줄마다 이름표를 붙여 드립니다.

수수료는 건마다, 가입비는 문 열 때 딱 한 번 치르는 값입니다. 저희 조건표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이고,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이라는 두 낱말은 통화에서 따로 풀이합니다.

온라인 결제 화면을 노트북에서 확인하는 운영자 — PG 수수료 뜻 가입비가입비, 이름이 다르면 나가는 때도 다릅니다. 연락 주시면 견적서 줄마다 이름표를 붙여 드립니다.
BESTPAY수수료 아닌 돈 이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가입비와 개통비와 설치비는 처음 한 번 드는 돈입니다

    결제를 한 건도 받기 전에 치르는 값을 가리키는 세 낱말이며, 수수료와는 적히는 칸이 다릅니다. 저희 조건표에서는 세 칸이 0원입니다.

  2.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으로 따로 봅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값과 결제 사고에 대비하는 장치를 가리키며, 가게와 계약에 따라 해당 여부가 갈려 상담에서 먼저 짚어 드립니다.

  3. 돈 이름은 나가는 때로 가르면 쉽게 읽힙니다

    처음 한 번, 해마다 한 번, 결제가 있을 때마다. 견적서의 줄을 이 세 갈래에 나눠 적으면 낯선 이름이 나와도 어디에 드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가입비」는 계약을 맺을 때 한 번 드는 돈을 말합니다

수수료 사전을 넘기다 보면 수수료가 아닌 돈 이름이 여럿 끼어 있습니다. 첫 올림말이 「가입비」입니다. PG사와 계약을 맺고 가맹점으로 이름을 올릴 때 치르는 값을 가리킵니다. 회사에 따라 초기 등록비나 세팅비라는 이름으로 적기도 합니다.

이 돈은 결제를 한 건도 받기 전에 나갑니다. 장사가 잘되든 안되든 크기가 같고, 한 번 치르면 다시 나가지 않습니다. 결제가 있을 때마다 비율로 붙는 수수료와는 나가는 때도, 셈하는 방식도 다른 돈입니다.

가입비를 수수료와 섞어 읽으면 견적을 잘못 맞대게 됩니다. 요율이 조금 낮은 대신 가입비를 받는 조건과, 요율은 조금 높지만 가입비가 없는 조건이 있다고 해 봅시다. 어느 쪽이 가벼운지는 결제를 얼마나 받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한 달에 몇 건 받지 않는 가게는 처음 치른 값을 요율 차이로 되찾기까지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읽을 때는 요율 칸만 보지 말고 처음 내는 돈 칸을 따로 찾아 적어 두어야 합니다. 낱말을 갈라 읽는 것이 셈을 바로 하는 첫걸음입니다.

베스트페이의 조건표에서는 이 칸이 비어 있습니다. 가입비는 0원이고, 이름만 바꾼 초기 등록비나 세팅비도 따로 적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낱말이 못 미더우시다면 조건표에서 처음 한 번 내는 돈에 드는 줄을 모두 짚어 달라고 하세요.

어느 줄이 비어 있고 어느 줄에 무엇이 적혔는지 하나하나 읽어 드립니다. 여는 값이 없다고 요율을 그만큼 올려 잡는 것도 아니어서, 요율은 업종과 매출 규모와 결제수단을 보고 따로 정합니다.

「개통비」와 「설치비」는 결제를 처음 트는 날의 값입니다

가입비 옆에 나란히 적히는 올림말이 「개통비」와 「설치비」입니다. 개통비는 결제가 실제로 돌아가도록 통로를 열어 주는 값이고, 설치비는 단말기를 가게에 놓거나 결제창을 판매 화면에 붙여 주는 값입니다. 가입비가 이름을 올리는 값이라면 이 둘은 손을 움직이는 값이라고 풀이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따라 셋을 한 줄로 합쳐 적기도 하고 따로 적기도 합니다. 따로 적은 종이에서는 가입비만 없다고 하고 나머지 둘을 받는 경우가 있으니 세 낱말을 모두 찾아보셔야 합니다.

매장에서 쓰는 단말기가 끼면 낱말이 몇 개 더 붙습니다. 기기를 보내 주는 값인 「배송비」, 기기 자체의 값인 「단말기 대금」, 빌려 쓰는 값인 「렌탈료」입니다. 앞의 것은 처음 한 번 드는 돈이고 뒤의 둘은 사서 쓰느냐 빌려 쓰느냐에 따라 한 번 내거나 달마다 냅니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수수료가 아닙니다. 결제가 한 건도 없는 달에도 나가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견적서에 단말기와 얽힌 줄이 있으면 달마다 나가는 것인지 한 번 나가는 것인지부터 가려 두세요.

저희 조건표에서는 통로를 여는 값과 기기를 놓는 값의 칸이 비어 있고, 단말기를 부치는 값의 칸도 마찬가지입니다. 결제를 트는 날 사장님이 따로 치르실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온라인 가게는 쓰시는 플랫폼에 결제창을 붙이는 일까지, 자사몰이 없는 분은 몰을 꾸리는 일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접수한 날에, 늦더라도 그 이튿날에는 첫 결제를 받습니다. 무료 개통이라는 말은 이 세 칸이 비어 있다는 뜻이며, 사전식으로 적으면 여는 날 지갑이 닫혀 있다는 풀이가 됩니다.

「연관리비」는 해마다 돌아오는 계약 항목입니다

다음 올림말은 「연관리비」입니다. 결제 시스템을 계속 쓰는 값으로 한 해에 한 번 치르는 돈을 가리킵니다. 연회비나 연간 이용료라는 이름으로 적히기도 합니다.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달리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해마다 돌아옵니다.

그리고 수수료와 달리 결제 건수와 상관없이 크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나가는 때로 가르면 가입비와도 다르고 수수료와도 다른 셋째 갈래입니다. 견적서에서는 맨 아래 작은 글씨로 적혀 있는 일이 많아 첫해에는 모르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이 낱말은 사전에서 조심스럽게 풀이해야 합니다. 받는 곳도 있고 받지 않는 곳도 있으며, 조건에 따라 면제해 주는 계약도 있습니다. 저희는 이 항목을 0원이라고 미리 적지 않습니다. 가게의 업종과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지는 칸이어서, 통화에서 사장님 가게가 이 낱말에 걸리는지와 그 조건을 먼저 들려드린 뒤 같은 문장을 계약 종이에 적습니다.

무료라는 말을 쉽게 붙이지 않는 것은 나중에 낯선 줄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낱말이 궁금하시면 견적보다 먼저 물으셔도 됩니다.

연관리비를 읽을 때는 한 해 치로 풀어 셈해 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한 달에 덜어 내는 수수료에 열둘을 곱하고, 거기에 해마다 내는 돈을 더하면 한 해 동안 결제에 드는 값이 나옵니다. 결제가 많은 가게에서는 해마다 내는 돈이 티도 나지 않지만, 결제가 적은 가게에서는 수수료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가게일수록 이 줄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다른 곳의 견적서를 갖고 계시다면 이 줄이 있는지 함께 찾아 드리고, 한 해 치로 셈한 숫자를 옆에 적어 드립니다.

「보증보험」은 결제 사고에 대비해 들어 두는 장치입니다

올림말 「보증보험」은 수수료 사전에서 가장 낯선 낱말일 것입니다. 손님이 값을 치렀는데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생겼을 때, 결제를 맡은 쪽이 손님에게 돈을 돌려주어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 들어 두는 장치입니다. 가게가 보험에 들고 그 증서를 PG사에 내는 방식이 흔합니다.

보험료는 보험 회사에 치르는 돈이어서 PG 수수료와는 받는 곳부터 다릅니다. 견적서에 이 낱말이 적혀 있다면 수수료가 아닌 줄이라고 표시해 두세요.

이 장치가 이야기에 오르는 것은 주로 값을 먼저 받고 물건을 나중에 건네는 장사입니다. 한 번에 큰 금액을 받거나, 받은 뒤 건네기까지 틈이 긴 업종에서 요청하는 일이 있습니다. 반대로 그 자리에서 물건을 내주는 장사에서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구하는지, 요구한다면 어떤 조건인지는 가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낱말에도 0원이라는 말을 붙이지 않습니다. 사장님 장사를 듣고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해당한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몇 가지를 함께 물어 두세요. 보험에 드는 대신 쓸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는지, 장사를 하다 조건이 달라지면 다시 살펴 주는지, 계약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답은 계약서에 문장으로 적혀야 합니다.

낯선 낱말일수록 말로만 듣고 넘어가면 나중에 엇갈립니다. 저희는 해당 여부와 조건을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 드리고, 적힌 문장이 무슨 뜻인지 한 줄씩 풀이해 드립니다. 모르는 채로 서명하시는 일이 없게 하는 것이 사전을 만든 까닭입니다.

돈 이름을 세 갈래로 나누면 견적서가 읽힙니다

지금까지 나온 낱말을 나가는 때로 다시 묶어 봅니다. 첫째 갈래는 처음 한 번 나가는 돈으로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여기에 듭니다. 둘째 갈래는 해마다 또는 달마다 나가는 돈으로 연관리비와 단말기 렌탈료가 듭니다.

셋째 갈래는 결제가 있을 때마다 나가는 돈으로 수수료와 그에 붙는 부가세가 듭니다. 보증보험은 보험 회사에 치르는 돈이어서 표 바깥에 따로 적어 둡니다. 견적서를 받으면 빈 종이에 세 칸을 그리고 줄마다 어느 칸에 드는지 옮겨 적어 보세요.

옮겨 적다 보면 처음 보는 이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같은 돈에 다른 이름을 붙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이름을 풀려 하지 말고 그 돈이 언제 나가는지를 물으면 됩니다. 한 번인지, 해마다인지, 건마다인지만 알면 어느 칸에 넣을지 정해집니다.

「부가세」도 빠뜨리기 쉬운 낱말입니다. 수수료에 덧붙는 세금인데 요율에 포함해 적은 종이와 별도로 적은 종이가 있습니다. 포함인지 별도인지 표시가 없으면 꼭 물어 적어 두세요.

세 칸을 채우셨다면 그 종이를 그대로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저희 조건표를 같은 세 칸에 맞춰 적어 옆에 놓아 드립니다. 처음 내는 돈 칸은 0원이고, 해마다 내는 돈 칸은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 것을 적으며, 건마다 떼는 돈 칸은 수단별 요율을 적습니다.

두 종이를 한 해 치로 셈해 맞대어 보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 드러납니다. 저희 쪽이 낮게 나온 뒤에 옮기셔도 늦지 않습니다. 대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날에 들어가고,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칩니다.

돈 이름은 나가는 때에 따라 이렇게 갈립니다

  • 처음 한 번 나가는 돈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듭니다
  • 해마다 나가는 돈인 연관리비는 계약 항목으로 상담에서 설명드립니다
  • 결제가 있을 때마다 나가는 돈이 수수료이고 부가세가 덧붙습니다
  • 보증보험은 보험 회사에 치르는 돈이라 표 바깥에 따로 적습니다

PG 수수료 뜻 가입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와 설치비는 서로 어떻게 다른가요?

셋 다 처음 한 번 드는 돈이지만 값을 매기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이름을 올리는 값, 통로를 여는 값, 기기나 결제창을 놓는 값입니다.

가입비는 PG사와 계약을 맺고 가맹점으로 오를 때의 값이고, 개통비는 결제가 실제로 돌아가게 통로를 열어 주는 값이며, 설치비는 단말기를 놓거나 판매 화면에 결제창을 붙이는 값입니다. 회사에 따라 한 줄로 합쳐 적기도 하고 초기 등록비나 세팅비 같은 다른 이름을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입비가 없다는 말만 듣고 넘어가면 나머지 두 낱말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서 처음 한 번 내는 돈에 드는 줄을 모두 찾아 더해 보세요. 베스트페이 조건표에서는 세 칸과 단말기 배송비 칸까지 비어 있어 문 여는 날 따로 치르실 값이 없습니다.

연관리비는 왜 0원이라고 말하지 않나요?

가게의 업종과 계약 내용에 따라 해당 여부와 조건이 달라지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미리 단정하지 않고 상담에서 알려 드립니다.

연관리비는 결제 시스템을 이어 쓰는 값으로 해마다 돌아오는 돈입니다. 받는 곳도 받지 않는 곳도 있고, 조건에 따라 면제하는 계약도 있어 한 낱말로 뭉뚱그려 말하기 어렵습니다. 무료라고 먼저 말해 두고 나중에 다른 이름의 줄이 생기는 것보다, 사장님 가게에 무엇이 적히는지를 처음부터 또렷이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상담에서 해당하는지와 조건을 듣고, 계약서에 적힌 문장과 맞는지 살펴보세요. 해마다 내는 돈은 한 해 치 수수료와 더해 셈해야 실제 무게가 드러나니 그 셈도 함께 해 드립니다.

보증보험은 꼭 들어야 하나요?

가게마다 다릅니다. 사장님 장사에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짚어 드립니다.

보증보험은 손님이 값을 치르고도 받을 것을 받지 못하는 사고에 대비해 들어 두는 장치입니다. 값을 먼저 받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나중에 건네는 장사, 한 번에 받는 금액이 큰 장사에서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그 자리에서 내주는 장사에서는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하는지와 조건은 업종과 파는 방식, 심사 결과에 따라 정해지므로 여기에서 된다 안 된다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해당한다면 어떤 조건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 장사가 달라지면 다시 살펴 주는지를 함께 물어 두세요. 답은 계약서에 문장으로 적어 드립니다.

단말기 렌탈료는 PG 수수료에 들어 있는 돈인가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렌탈료는 기기를 빌려 쓰는 값이고 결제가 없는 달에도 나가는 돈입니다.

수수료는 결제가 있을 때에만 비율로 붙지만, 단말기를 빌려 쓰는 값은 달마다 정해진 금액으로 나갑니다. 기기를 사서 쓰면 처음 한 번 값을 치르고, 빌려 쓰면 달마다 나눠 치르는 차이가 있을 뿐 어느 쪽도 수수료와는 다른 갈래입니다. 견적서에 단말기와 얽힌 줄이 있으면 한 번 나가는 돈인지 달마다 나가는 돈인지부터 가려 두세요. 어떤 기기가 사장님 장사에 맞는지와 그 조건은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기기를 보내 드리는 배송비와 가게에 놓아 드리는 설치비는 받지 않습니다. 기기 없이 결제 링크만으로 받는 길도 있으니 함께 살펴보세요.

수수료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율 숫자 곁에 붙은 작은 글씨에서 세금을 넣은 숫자인지 뺀 숫자인지 읽어 내시면 됩니다. 그 글씨가 없다면 물어서 손으로 적어 두세요.

부가세는 수수료라는 서비스 값에 덧붙는 세금입니다. 요율 안에 넣어 적은 종이와 요율 밖에 따로 적은 종이가 있어, 겉보기 숫자가 같아도 통장에서 덜어 내는 돈이 달라집니다. 견적 두 장을 맞대어 볼 때 한쪽은 포함이고 다른 쪽은 별도라면 같은 조건으로 고쳐 놓고 보아야 합니다. 정산 내역서에서는 수수료 줄과 세금 줄이 나뉘어 적히는 것이 보통이라 실제로 어떻게 셈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세금은 사업자라면 부가세 신고 때 다뤄지는 항목이니, 세무 쪽은 맡기시는 분께 내역서를 보여 주시면 됩니다.

가입비 0원이라면서 다른 이름으로 받는 돈은 없나요?

없습니다. 가입비 0원과 함께 개통비, 설치비, 단말기 배송비 칸도 비워 둡니다. 이름만 바꾼 줄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걱정되신다면 조건표를 받을 때 처음 한 번 내는 돈에 드는 줄을 모두 읽어 달라고 하세요. 어느 줄이 비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0원이 아닌 항목이 있다면 그것도 먼저 말씀드립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가게와 계약에 따라 해당 여부가 갈리는 항목이어서 0원이라고 적지 않고,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알려 드린 뒤 계약서에 옮깁니다. 요율은 여는 값과 따로 정하므로 여는 값이 없다고 수수료에 그만큼을 얹지 않습니다. 못 미더우시면 다른 곳 조건표와 세 갈래로 나눠 맞대어 보세요. 숫자가 말해 줍니다.

견적서에 처음 보는 돈 이름이 있으면 어떻게 읽나요?

이름을 풀려 하지 말고 그 돈이 언제 나가는지를 물어보세요. 한 번인지, 해마다인지, 건마다인지만 알면 됩니다.

회사마다 같은 돈에 다른 이름을 붙이는 탓에 낱말만으로는 가리기 어렵습니다. 나가는 때를 알면 세 갈래 가운데 어디에 드는지 정해지고, 다른 견적서의 어느 줄과 맞대어야 하는지도 드러납니다. 결제 건수와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으로 나가는 줄이라면 수수료가 아닙니다. 그 줄만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다른 회사의 종이여도 괜찮으니 어느 갈래에 드는 돈인지 이름표를 붙여 돌려 드립니다. 이름표를 붙인 견적서는 다음에 다른 견적을 받을 때 본보기로 쓰실 수 있어, 한 번 익혀 두시면 오래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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