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뜻 요율 칸을 채우는 낱말은 업종과 매출 규모와 결제수단입니다.

같은 PG사와 계약해도 가게마다 숫자가 다릅니다. 누가 손해를 보아서가 아니라 요율을 매길 때 읽는 세 칸이 가게마다 다르게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칸 하나에 쪽 하나씩 실었습니다.

휴대용 기기로 결제 내용을 확인하는 남성 — PG 수수료 뜻 요율 칸을 채우는 낱말은 업종과 매출 규모와 결제수단입니다.
BESTPAYPG 수수료 뜻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파는 것이 다르면 왜 몫도 달라질까요?

    업종 때문에 망설이셨다면 이 쪽부터 읽어 보세요.

  2. 많이 팔면 몫이 가벼워질까요?

    막 문을 열었거나 장사가 커진 분께 맞는 쪽입니다.

  3. 카드와 계좌이체는 왜 줄이 따로일까요?

    견적서의 줄이 많아 헷갈리셨다면 여기를 펴 보세요.

업종 칸은 돈을 받은 뒤 벌어지는 일을 가늠하게 합니다

견적을 내는 쪽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무슨 장사를 하시느냐입니다. 사전에서는 이것을 업종이라 적습니다. 그 자리에서 음식을 내주는 가게와 몇 주 뒤에 닿을 물건을 미리 결제받는 가게는 값을 받은 뒤 벌어지는 일이 다릅니다.

돈과 물건 사이의 틈이 길수록, 손님이 값을 되물리는 일이 잦을수록 결제를 맡은 쪽이 살필 일이 늘어납니다. 그 품이 요율 칸의 숫자로 옮겨집니다. 업종이 요율에 닿는 길을 첫 쪽에서 낱말 하나씩 따라가 보았습니다.

업종 칸은 종이의 낱말보다 실제 장사 모습으로 채웁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종목 이름을 정확히 대지 못해도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파는지 말로 풀어 주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개통 전에 심사는 한 번 거칩니다.

심사라는 낱말이 무겁게 들려도 하는 일은 종이와 실제를 맞대어 보는 것이고, 필요한 것은 저희가 한 번에 정리해 알려 드립니다.

매출 규모 칸은 맡는 일의 크기를 재는 자입니다

둘째로 묻는 것은 한 달에 결제로 얼마쯤 받으시느냐입니다. 통로를 지나는 돈이 크면 건마다 받는 비율을 다시 맞춰 볼 여지가 생기고, 한 해 매출이 작은 가게에는 수수료 속에 든 카드사 값을 낮춰 주는 우대 구간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구간의 금액은 여기에 적지 않았습니다. 여신금융협회 공시에서 직접 보시는 편이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쪽에는 낱말이 붙는 자리와 읽는 법을 실었습니다.

규모가 같아도 생김새는 다릅니다. 큰 금액 몇 건으로 받는 가게와 작은 금액 수백 건으로 받는 가게는 조건표에서 먼저 볼 칸이 서로 다릅니다. 막 문을 연 가게라면 지난 매출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만큼은 받을 것 같다는 어림을 적어 주시면 그 숫자로 견적을 뽑고, 실제 매출이 쌓인 뒤 다시 맞춰 드립니다.

작은 가게일수록 무거운 여는 값은 받지 않습니다.

결제수단 칸은 돈이 지나온 길을 적는 자리입니다

셋째로 묻는 것은 손님이 어떤 길로 값을 치르느냐입니다. 조건표의 요율 칸이 여러 줄로 나뉜 것은 이 낱말 때문입니다. 카드 대금은 카드사 손을, 이체 대금은 은행 손을, 간편결제 대금은 그 서비스 회사 손을 한 번씩 거쳐 옵니다.

지나온 길이 다르면 그 길 뒤에 건네는 값도 달라 줄마다 숫자가 다르게 적힙니다. 손님이 고른 수단의 줄이 그 건에 붙으니, 한 달 수수료는 줄 하나가 아니라 줄마다 셈해 더한 값입니다.

셋째 쪽에서 꼭 갈라 둔 것이 수단과 받는 자리입니다. 결제 링크와 무선 단말기는 수단이 아니라 가게가 값을 받는 방식이고, 손님은 그 안에서 다시 수단을 고릅니다. 두 층을 갈라 읽으면 줄 많은 조건표도 표 한 장으로 줄어듭니다.

쓰지 않을 길까지 열어 둘 까닭은 없으니 손님이 자주 쓰는 길부터 알려 주세요. 쓰실 길만 골라 여는 데 값은 들지 않고, 나중에 더하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PG 수수료 뜻 무엇이 달라지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옆 가게보다 요율이 높으면 손해를 보고 있는 건가요?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세 칸이 다르게 채워졌는지부터 보셔야 합니다.

옆 가게와 업종이 같아 보여도 값을 받는 때, 한 달에 받는 금액, 손님이 쓰는 수단이 다르면 숫자가 달라집니다. 옆 가게는 카드사 값을 뺀 숫자를 말하고 사장님은 넣은 숫자를 알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부가세를 넣었는지 뺐는지에 따라서도 겉보기가 달라집니다. 그러니 숫자 하나를 맞대기보다 조건을 같게 고쳐 놓고 보아야 합니다. 지금 계약서의 요율 칸을 찍어 보내 주시면 그 숫자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풀이해 드리고, 원하시면 저희 조건표를 같은 줄에 맞춰 놓아 드립니다. 차이가 조건에서 온 것인지 값에서 온 것인지는 그때 드러납니다.

세 칸 가운데 요율에 가장 크게 닿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게마다 다릅니다. 사장님 장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칸이 가장 크게 닿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값을 먼저 받고 한참 뒤에 물건을 건네는 장사라면 업종 칸이 크게 닿습니다. 작은 금액을 하루에 수백 건 받는 장사라면 매출 규모 안의 건당 금액이, 손님 대부분이 간편결제를 쓰는 온라인 가게라면 결제수단 칸이 크게 닿습니다. 평범한 동네 가게처럼 어느 칸도 유난하지 않다면 세 칸이 고르게 읽히고 조건표도 단순합니다. 어느 칸이 크게 닿는지 알면 견적에서 무엇을 물어야 할지가 생깁니다. 장사 이야기를 한 줄 적어 주시면 사장님 가게에서는 어느 칸부터 보아야 하는지 짚어 드립니다. 물을 것이 생기면 견적은 절반쯤 끝난 셈입니다.

업종 칸에 적을 낱말을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나요?

낱말을 찾지 마시고 장사 모습을 말로 풀어 주세요. 그것이 업종 칸을 채우는 가장 정확한 답입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은 넓게 적혀 있거나 실제 장사와 조금 어긋나 있을 때가 많습니다. 견적에서 읽으려는 것은 종이의 낱말이 아니라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파는지입니다. 예약을 받아 만드는지, 그 자리에서 내주는지, 값을 주문할 때 받는지 건넬 때 받는지를 적어 주시면 충분합니다. 판매 화면이 있다면 주소를 함께 주세요. 등록증의 낱말은 그다음에 맞춰 보면 되고, 종목을 더해야 하는 경우에는 그 길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흔하지 않은 장사라도 이야기를 끝까지 듣습니다. 낱말보다 장면이 정확합니다.

우대 구간의 금액과 값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사전에 옮겨 적지 않은 구간 금액은 여신금융협회 누리집의 공시 칸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금액을 정하는 쪽은 금융위원회입니다.

이 사전에 금액을 옮겨 적지 않은 것은 때에 따라 고쳐지기도 하고, 사장님이 직접 보시는 편이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공시에는 한 해 매출 크기별 구간과, 구간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붙는 카드사 값이 나와 있습니다. 가게가 어느 구간에 드는지는 국세청 매출 자료로 정해지고, 구간이 정해지면 알림이 옵니다. 공시의 값은 수수료 한 줄의 속에 든 카드사 몫이어서, PG 조건표의 숫자는 여기에 통로 값이 더해진 크기로 적힙니다. 두 숫자가 다르다고 놀라지 마시고, 조건표에 어느 구간으로 셈했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손님이 어떤 수단을 쓸지 모르는 새 가게는 어떻게 견적을 받나요?

비슷한 가게의 모습을 떠올려 어림으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틀려도 나중에 고치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젊은 손님에게 파는 가게라면 간편결제가 많고, 동네 매장이라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대부분이라는 식으로 짐작하시면 됩니다. 짐작한 비중을 줄마다의 요율에 얹어 한 달 치 수수료를 미리 그려 드립니다. 처음에는 카드를 가운데 두고 손님이 자주 찾을 만한 길 한두 개만 열어 두는 것으로 넉넉합니다. 장사를 서너 달 하시면 실제로 어느 길이 많이 쓰이는지 내역서에 드러나니, 그때 수단을 더하거나 닫고 조건표를 다시 맞추면 됩니다. 수단을 더하실 때 여는 값은 받지 않습니다. 처음 짐작이 빗나갔다고 조건이 나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세 칸이 정해지면 그 요율은 계약 내내 그대로인가요?

계약서에 적은 요율은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그대로 갑니다. 다만 칸의 내용이 달라지면 다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요율은 계약할 때의 업종과 매출 규모, 결제수단을 보고 정한 숫자입니다. 장사가 커져 받는 돈이 눈에 띄게 늘었거나, 파는 것이 달라졌거나, 새 수단을 열게 되면 세 칸이 처음과 다르게 채워집니다. 그럴 때 연락 주시면 달라진 숫자로 조건표를 새로 뽑고 바뀐 내용을 계약서에 고쳐 적습니다. 가만히 계시면 처음 조건이 이어지니, 한 해에 한 번쯤은 요즘 숫자를 들고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속에 든 카드사 값은 매출 구간이 바뀌면 제도에 따라 따로 움직인다는 것도 알아 두세요.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가입비 0원이 달라지기도 하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세 칸이 어떻게 채워지든 가입비 0원이고 개통비와 설치비 칸도 비워 둡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 결제수단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요율 칸과 일부 계약 항목입니다. 문 여는 날 치르는 값은 어느 가게에나 같게 받지 않습니다. 단말기를 보내는 배송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가게와 계약 내용에 따라 해당 여부가 갈리는 항목이어서 0원이라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고,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알려 드린 뒤 계약서에 적습니다. 돈 받는 날은 세 칸과 상관없이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접수한 날에 결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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