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PG 수수료 뜻 수수료라는 말이 낯설어도, 낱말 하나부터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

견적서를 받아 들고도 절반은 무슨 말인지 몰라 덮어 두셨나요? 막힌 낱말을 찍어 보내 주시면 풀이를 달아 드리고, 장사 한 줄을 보태시면 최저가 안내와 0원 개통까지 같은 창구에서 이어 드립니다.

  • PG · 요율 · 정산 같은 말을 사전처럼 하나씩 풀어 답합니다.
  • 낱말이 같은 줄끼리 맞대어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엽니다.
결제창손님이 편하게
승인 · 취소거래는 분명하게
정산운영은 차분하게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PG 수수료는 대금을 넘겨 주며 받는 이용료입니다

    PG사는 손님이 낸 돈을 가게 대신 받아 모았다가 가게 계좌로 보내 줍니다. 그 일을 해 준 값으로 결제 건마다 받는 돈이 수수료입니다.

  2. 수수료는 정산 때 먼저 빠지고 나머지가 입금됩니다

    청구서를 받아 따로 부치는 돈이 아닙니다. PG사가 대금을 건네기 바로 앞에서 덜어 내고, 받는 날은 당일정산이나 익일정산으로 정해 둡니다.

  3. 결제수단이 바뀌면 떼는 몫도 달라집니다

    카드와 계좌이체, 간편결제는 뒤에서 일하는 회사가 서로 달라 몫도 다르게 매겨집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도 같은 식으로 몫에 닿습니다.

  4. 뜻을 아셨다면 최저가 안내는 문자 한 줄로 받으세요

    무엇을 파시는지 한 줄이면 견적 낼 재료가 됩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칸은 0원으로 적히고, 빠르면 당일 개통에 하루를 넘겨도 익일이면 열립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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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뜻을 모르는 숫자는 높은지 낮은지 가늠할 길이 없습니다.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낱말부터 쉬운 말로

PG · 요율 · 정산 같은 말을 사전처럼 하나씩 풀어 답합니다.

02

타사 견적과 나란히

낱말이 같은 줄끼리 맞대어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03

여는 값 0원 · 빠른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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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뜻 묻고 최저가 안내 받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뜻을 모르는 숫자는 높은지 낮은지 가늠할 길이 없습니다.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PG 수수료라는 말을 두 낱말로 쪼개면 쉬워집니다

처음 듣는 말이 어렵게 느껴지는 까닭은 낯선 낱말 둘이 붙어 있어서입니다. 사전에서 올림말을 하나씩 찾듯 앞말과 뒷말을 떼어 읽어 보세요. 떼어 놓고 보면 둘 다 이미 아시는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휴대용 기기로 결제 내용을 확인하는 남성 — PG 수수료라는 말을 두 낱말로 쪼개면 쉬워집니다

앞말 「PG」는 결제를 대신 받아 주는 회사를 줄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손님이 카드나 계좌이체로 돈을 내면 그 돈은 가게로 곧장 오지 않고 PG사에 먼저 모입니다. PG사는 카드사와 은행을 가게 대신 상대하고, 받은 대금을 약속한 날에 가게 계좌로 넘겨 줍니다.

가게가 카드사 여러 곳과 하나하나 계약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이 회사가 가운데에서 창구 노릇을 하기 때문입니다.

뒷말 「수수료」는 남이 해 준 일에 치르는 값입니다. 그러니 두 낱말을 붙이면 PG사가 대금을 받아 넘겨 주며 받는 이용료라는 풀이가 됩니다. 물건값처럼 한 번 내고 끝나는 돈이 아니라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정해 둔 비율로 생깁니다.

온라인 결제창에서 받든 매장의 PG 단말기로 받든 뜻은 같습니다.

  • 「PG」는 결제를 대신 받아 가게로 넘겨 주는 회사입니다
  • 「수수료」는 그 일을 맡긴 값으로 결제 건마다 생깁니다
  • 얼마를 떼는지는 요율이라는 낱말로 계약서에 적습니다

견적서에서 자주 만나는 낱말 여섯 개를 풀어 봅니다

상담 전화에서 가장 자주 되묻는 말을 올림말로 골랐습니다. 풀이는 짧게 적었고, 긴 이야기는 낱말마다 딸린 쪽에 실어 두었습니다. 통화하다가 모르는 말이 나오면 이 표를 옆에 펴 두고 들으셔도 좋습니다.

「이용료」는 통로를 빌려 쓴 값이에요

결제 통로를 열어 두고 대금을 모아 보내 주는 일의 값입니다. 수수료와 같은 돈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이라 견적서에 어느 쪽으로 적혀 있어도 같은 줄로 읽으시면 됩니다.

「요율」은 떼는 비율을 말해요

결제 금액 가운데 얼마를 수수료로 뗄지 정한 비율입니다. 금액이 아니라 비율이라서 많이 팔린 날은 떼는 돈도 늘고, 한 건도 없던 날은 떼는 돈도 없습니다.

「정산」은 덜어 내고 보내 주는 일이에요

모아 둔 결제 대금에서 수수료를 덜고 남은 돈을 가게 계좌로 보내는 일입니다. 수수료가 빠지는 때가 이때라서 통장에는 처음부터 덜어 낸 금액이 찍힙니다.

「가맹점」은 결제를 받는 가게를 뜻해요

카드나 PG 결제를 받기로 계약한 가게를 이렇게 부릅니다. 계약서 맨 위 칸에 적히는 이름이며,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받습니다.

「결제수단」은 손님이 돈 내는 길이에요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처럼 손님이 고르는 지불 방식입니다. 길마다 뒤에서 일하는 회사가 달라 요율 칸도 수단별로 줄이 나뉘어 있습니다.

「견적」은 우리 가게에 맞춘 조건표예요

업종과 매출 규모, 쓰실 결제수단을 듣고 뽑아 드리는 조건표입니다. 손에 쥔 타사 조건표가 있다면 낱말이 같은 줄끼리 맞대어 어디가 더 가벼운지 읽어 드립니다.

몫이 달라지는 까닭을 낱말 넷으로 나눠 읽어 보세요

옆 가게와 숫자가 다르다고 해서 누가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요율을 매길 때 들여다보는 칸이 가게마다 다르게 채워질 뿐입니다. 그 칸의 이름이 업종, 매출 규모, 결제수단이고, 여기에 수수료가 빠지는 때를 더해 네 낱말로 묶었습니다.

업종은 가게가 무엇을 파는지 적는 칸입니다

업종이라는 낱말은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을 가리킵니다. 음식을 그 자리에서 내주는 가게와 석 주 뒤에 배송될 가구를 미리 결제받는 가게는 돈을 받은 뒤 벌어지는 일이 다릅니다. 물건이 늦게 건너갈수록, 취소와 환불이 잦을수록 결제를 맡은 쪽이 살펴야 할 일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요율을 정할 때 업종 칸을 먼저 읽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칸에 무엇이 적혀 있든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부터 하고, 개통 전에 심사는 한 번 거칩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종목과 실제로 파시는 것이 조금 다르다면 그 사정을 말로 풀어 주세요.

종이에 적힌 낱말보다 실제 장사 모습이 견적을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수수료와 헷갈리는 돈 이름 다섯 개를 따로 적어 두세요

견적서에는 수수료 말고도 돈 이름이 여럿 나옵니다.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나가는 때와 횟수가 서로 다릅니다. 아래 다섯 줄은 수수료와 섞어 읽기 쉬운 낱말이니 메모지에 옮겨 두고 견적서의 어느 칸에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세요.

  • 가입비는 계약을 맺을 때 한 번 드는 돈이며 베스트페이는 받지 않습니다
  • 개통비와 설치비는 결제를 처음 열 때 드는 돈이고 역시 0원입니다
  • 연관리비는 해마다 돌아오는 계약 항목이라 상담에서 따로 설명드립니다
  • 보증보험은 결제 사고에 대비하는 장치로 필요한지를 상담에서 짚어 드립니다
  • 부가세는 수수료에 덧붙는 세금이니 포함인지 별도인지 견적에서 물어보세요

위 다섯 낱말 가운데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줄과 단말기 배송비 줄은 저희 견적서에 0원으로 찍힙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두 낱말은 가게 사정에 따라 풀이가 달라지는 계약 항목이어서, 상담에서 해당 여부를 가린 뒤 계약서 문장으로 옮겨 둡니다.

뜻풀이 끝에 베스트페이가 숫자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요율은 가게마다 달라 여기에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대신 공식 안내에 있는 사실 가운데 가게마다 달라지지 않는 것만 골라 적었습니다. 요율은 장사를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시면 PG 카드결제수수료 견적으로 따로 알려 드립니다.

0원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결제를 처음 트는 날 치르는 값을 가리키는 세 낱말입니다. 저희 견적서에서는 이 세 칸과 단말기 배송비 칸이 비어 있어 첫날 지갑을 여실 일이 없습니다.

당일 · 익일

정산 입금일 선택

돈이 통장에 닿는 날을 가리키는 낱말입니다. 판 그날로 할지 이튿날로 할지 정해 두면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에 그 날짜대로 찍힙니다.

365일

A/S 접수 전화

기기가 말을 안 듣는다는 전화는 가게가 쉬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아 적습니다. 받아 적은 건은 평일에 풀어 가며, 주말 접수분은 월요일 맨 앞줄에 둡니다.

낱말을 알고 나면 수수료 이야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뜻을 모르는 채로 숫자만 들으면 높은지 낮은지 가늠할 길이 없습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읽어 두시면 좋은 이야기를 세 토막으로 적었습니다.

카드사 수수료와 PG 수수료는 포개져 있습니다

두 말이 따로 쓰이다 보니 수수료를 두 번 내는 것처럼 들릴 때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한 줄 안에 두 몫이 포개져 있습니다. 카드사는 손님에게 카드를 내주고 대금을 먼저 치러 준 값으로 몫을 받고, PG사는 결제 통로를 열고 대금을 모아 가게로 넘겨 준 값으로 몫을 받습니다.

가게가 PG로 결제를 받으면 이 두 몫이 합쳐진 요율 하나가 계약서에 적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니 견적서의 요율을 볼 때는 카드사 몫이 든 숫자인지부터 물어보세요. 포함된 숫자와 빠진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낮아 보이는 쪽이 실제로는 더 비쌀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견적을 드릴 때 그 숫자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뜻을 아는 사장님과는 견적 이야기가 훨씬 짧게 끝납니다.

통장에 찍힌 돈이 판매 금액보다 적은 까닭이 있습니다

처음 결제를 받아 본 사장님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입금액입니다. 장부에는 손님이 낸 금액이 그대로 적혀 있는데 통장에는 그보다 적은 돈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정산에서 수수료를 먼저 덜어 냈기 때문이며, 수수료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 계약이라면 그 세금도 함께 빠집니다.

손님이 결제를 취소했다면 그 금액은 다음 입금에서 줄어듭니다.

이 흐름을 알면 통장 숫자를 보고 놀랄 일이 없습니다. 판매 금액에서 요율만큼 덜고, 취소된 금액을 빼면 입금액과 맞아야 합니다. 맞지 않는 날이 있으면 정산 내역을 그대로 보내 주세요. 어느 줄에서 차이가 났는지 함께 찾아 드립니다.

입금일을 당일로 할지 익일로 할지도 이 흐름을 알고 고르면 훨씬 쉽습니다.

뜻을 알았다면 그다음은 견적 한 장입니다

낱말 풀이를 읽으셨다면 이제 가게 이야기를 넣어 볼 때입니다. 무엇을 파는지, 한 달에 얼마쯤 결제를 받는지, 손님이 어떤 수단으로 내는지 한 줄만 적어 보내 주세요. 그 한 줄이 요율을 정하는 세 칸을 그대로 채웁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결제를 받고 계시다면 지금 쓰는 조건을 함께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베스트페이는 받아 둔 견적과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새로 뽑은 숫자가 더 가벼우면 그때 갈아타셔도 늦지 않고, 쓰시던 쪽이 낫다면 굳이 권하지 않습니다. 갈아타는 쪽을 고르시면 여는 값을 가리키는 세 칸은 0원으로 두고, 이르면 접수한 날에 늦더라도 그 이튿날에는 결제가 열립니다.

요율과 정산일이라는 두 낱말은 계약서 문장으로 굳혀 둡니다.

뜻을 물어보신 뒤에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낱말 하나의 풀이만 듣고 전화를 끊으셔도 괜찮고, 내친김에 견적 한 장을 받아 보셔도 좋습니다.

  1. 모르는 낱말을 그대로 보내 주세요견적서나 계약서에서 막힌 말을 사진으로 찍거나 글자로 적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쉬운 말로 풀어 답해 드립니다.
  2. 장사를 한 줄로 적어 주세요파시는 물건과 한 달에 결제로 받는 돈의 어림값, 손님이 자주 고르는 지불 길을 적어 주시면 요율 칸 세 개가 채워집니다.
  3. 견적 안내를 받아 보세요채워진 세 칸으로 사장님 가게용 조건표를 뽑습니다. 타사 조건표를 갖고 계시면 낱말이 같은 줄끼리 포개어 차이 나는 칸에 표시해 드립니다.
  4. 조건을 계약서에 적습니다요율, 정산일과 함께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가게마다 풀이가 다른 낱말도 문장으로 적습니다. 개통 전 심사는 한 번 거칩니다.
  5. 무료로 개통하고 첫 결제를 받습니다여는 값을 가리키는 세 낱말은 0원으로 둡니다.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개통이고, 하루를 넘기더라도 익일에는 첫 손님 결제를 받습니다.
  6. 첫 입금 내역을 함께 맞춰 봅니다처음 들어온 돈이 계약한 요율대로 덜어졌는지 내역을 보며 같이 짚어 드리고, 궁금한 낱말이 생기면 같은 번호로 다시 물으시면 됩니다.

이런 물음을 들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사전을 찾듯 낱말을 물어 오신 장면을 여섯 개 꾸며 보았습니다. 실제 손님 후기가 아니라 설명을 돕는 예시이니 가까운 장면만 골라 읽으세요.

견적서를 받았는데 낱말이 절반도 안 읽힙니다

견적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줄마다 어떤 돈인지 쉬운 말로 옮겨 적어 돌려 드립니다. 요율과 한 번 내는 돈, 해마다 내는 돈을 나눠 표시해 드리니 다음 견적부터는 혼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카드사 수수료를 내는데 PG 수수료를 또 내는지 궁금합니다

두 번 내는 것이 아니라 한 줄 안에 두 몫이 들어 있는 구조입니다. 지금 계약서의 요율이 카드사 몫을 품은 숫자인지 같이 읽어 드리고, 매장 단말기와 온라인 결제가 어떻게 다른지도 풀어 드립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이 판 금액과 달라 불안합니다

정산 내역을 놓고 판매 금액에서 수수료와 취소 금액이 어떻게 빠졌는지 한 줄씩 짚어 드립니다. 수수료에 세금이 따로 붙는 계약인지도 함께 봐 드리니 다음 달부터는 직접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옆 가게보다 요율이 높은 까닭을 알고 싶습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 결제수단 가운데 어느 칸이 다르게 채워졌는지부터 살핍니다. 까닭이 조건 차이라면 그대로 설명드리고, 낮출 여지가 있으면 견적을 새로 뽑아 나란히 놓아 드립니다.

가입비가 없다는데 다른 이름으로 나가는 돈이 있는지 걱정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계약서에 그대로 적어, 뒤늦게 낯선 줄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뜻만 알아보려다 지금 조건도 봐 달라고 하고 싶어졌습니다

쓰고 계신 요율과 정산일을 알려 주시면 새 견적과 한 표에 놓아 드립니다. 낮은 조건이 나오면 그때 옮기셔도 되고, 옮기실 때 여는 값은 0원이며 개통은 빠르면 당일에 끝납니다.

PG 수수료 뜻,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 수수료 뜻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 무엇인가요?

PG사가 결제 대금을 대신 받아 가게로 넘겨 주며 받는 이용료입니다. 손님이 낸 돈이 가게 통장에 닿기까지의 일을 맡긴 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PG는 결제를 대행하는 회사를 줄여 부르는 말이고, 수수료는 남이 해 준 일에 치르는 값입니다. 가게가 카드사나 은행과 일일이 계약하지 않아도 여러 결제수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PG사가 가운데서 그 일을 맡아 주기 때문입니다. 이 돈은 한 번 내고 끝나지 않고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정해 둔 비율로 생깁니다. 결제가 없는 날에는 수수료도 없습니다. 온라인 결제창으로 받든 매장의 PG 단말기로 받든 뜻은 달라지지 않으며, 얼마를 떼는지는 요율이라는 이름으로 계약서에 적힙니다.

PG 수수료와 카드사 수수료는 같은 말인가요?

같은 말은 아닙니다. 카드사 수수료는 PG 수수료 안에 들어 있는 한 몫이고, 거기에 결제 통로를 열어 준 PG사의 몫이 더해져 한 줄이 됩니다.

카드사는 손님에게 카드를 내주고 대금을 먼저 치러 주는 회사라 그 값으로 몫을 받습니다. PG사는 가게 대신 카드사를 상대하고 대금을 모아 넘겨 주는 값으로 몫을 받습니다. PG로 결제를 받는 가게의 계약서에는 보통 두 몫을 합친 요율 하나가 적히므로 수수료를 두 번 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견적서마다 카드사 몫을 넣은 숫자를 적는 곳과 뺀 숫자를 적는 곳이 있어 겉보기 숫자만으로는 비교가 어긋납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 이 숫자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PG 수수료는 손님이 내나요, 가게가 내나요?

가게가 냅니다. 손님 영수증에는 물건값만 찍히고, 수수료는 PG사가 가게에 건넬 대금에서 덜어 냅니다.

손님이 낸 금액은 영수증에 적힌 그대로이고 수수료가 그 위에 따로 얹히지 않습니다. PG사는 그 돈을 모았다가 약속한 요율만큼 덜고 나머지를 가게 계좌로 보냅니다. 그래서 가게 쪽에서는 판매 금액과 입금액 사이에 틈이 생기는데, 이 틈이 가게가 낸 수수료입니다. 장부에는 손님이 낸 금액을 매출로 적고 덜어 낸 수수료는 비용 줄에 따로 적어 두시면 연말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정산 내역에는 건마다 덜어 낸 금액이 나오니 한 달에 한 번쯤 계약한 요율과 맞는지 살펴보세요. 맞지 않는 줄이 있으면 그 줄만 찍어 보내 주셔도 까닭을 찾아 드립니다.

수수료는 매달 고지서로 따로 나오나요?

고지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정산할 때 먼저 덜어 내고 남은 돈이 입금되기 때문에 따로 송금하실 일이 없습니다.

전기 요금처럼 한 달 치를 모아 청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결제 대금이 가게로 넘어오는 정산 순간마다 그 대금에 해당하는 수수료가 빠집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돈 받는 날을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이라는 두 낱말 가운데 하나로 정하며, 어느 쪽이든 수수료가 빠지는 방식은 같습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일이 영업일 기준으로 움직일 수 있으니 달력에 표시해 두시면 좋습니다. 얼마가 빠졌는지는 정산 내역에서 건별로 보실 수 있고, 읽기 어려운 줄이 있으면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그 줄이 어떤 낱말인지부터 풀어 드립니다.

같은 PG사인데 가게마다 수수료가 다른 까닭이 무엇인가요?

요율 칸을 채우는 세 낱말, 곧 업종과 매출 규모와 결제수단이 가게마다 서로 다른 답으로 적히기 때문입니다.

업종은 돈을 받은 뒤 벌어지는 일을 가늠하게 합니다. 물건이 한참 뒤에 건너가거나 취소가 잦은 장사는 결제를 맡은 쪽이 살필 일이 많습니다. 매출 규모는 카드사 몫에 붙는 우대 구간과 닿아 있고, 구간은 여신금융협회 공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결제수단은 돈이 지나는 길이 달라 수단마다 요율 줄이 따로 있습니다. 옆 가게와 숫자가 다르다면 이 칸들 가운데 무엇이 다른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장사를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시면 사장님 가게는 어느 칸이 크게 닿는지 풀어서 말씀드립니다. 숫자만 듣는 것보다 까닭을 함께 들으면 다음 견적을 읽기가 쉬워집니다.

가입비 0원이면 그만큼 수수료가 높아지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맞바꾸는 구조가 아닙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 0원으로 열어 드리고 요율은 가게 조건을 보고 따로 정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시작할 때 한 번 드는 돈이고 수수료는 결제마다 붙는 돈이라 견적서에서도 서로 다른 칸에 적힙니다. 걱정되신다면 다른 곳에서 받은 조건표를 함께 보내 주세요.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 결제마다 떼는 돈을 줄별로 맞춰 놓으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 눈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새 숫자가 더 가벼울 때 갈아타셔도 늦지 않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이라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알려 드리고,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0원이라는 낱말이 어느 칸에 붙는지까지 짚어 드립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수수료에 들어 있는 돈인가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둘 다 수수료와는 다른 칸에 적히는 계약 항목입니다.

연관리비는 결제 시스템을 계속 쓰는 값으로 해마다 돌아오는 돈을 가리키는 낱말입니다. 보증보험은 결제 뒤에 물건이 건너가지 않는 일 같은 사고에 대비해 들어 두는 장치를 말합니다. 수수료가 결제 건마다 비율로 붙는 것과 달리 이 둘은 결제 건수와 상관없이 정해집니다. 가게의 업종과 계약 내용에 따라 해당하는지와 조건이 달라지므로 미리 단정해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지부터 짚어 드리고, 정해진 내용은 계약서에 적어 뒤늦게 달라지는 일이 없게 합니다. 견적서에서 이 두 낱말을 찾지 못하셨다면 빠진 것인지 해당이 없는 것인지 물어보세요.

PG 카드결제수수료 견적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파시는 것을 한 줄로 적어 010-3970-2769에 글자로 남겨 주시거나 카카오톡 상담창에 올려 주세요. 말로 하는 편이 쉬우시면 전화를 거셔도 똑같이 받습니다.

한 줄에는 무엇을 파는지, 한 달에 결제로 받는 돈이 얼마쯤인지, 손님이 주로 어떤 수단으로 내는지를 담아 주세요. 이 내용이 요율을 정하는 칸을 채웁니다. 이미 쥐고 계신 타사 조건표가 있으면 같이 보내 주세요. 낱말이 같은 줄끼리 포개어 더 가벼워질 칸이 있는지 함께 읽습니다. 안내를 받았다고 해서 가입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쓰시던 조건이 더 낫다면 그대로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진행하기로 하시면 심사를 거쳐 조건을 계약서에 적고, 여는 값 없이 개통합니다.

가입할 생각 없이 낱말 뜻만 물어봐도 되나요?

됩니다. 낱말 하나만 물으셔도 쉬운 말로 풀어 답해 드립니다.

견적서나 계약서를 읽다가 막힌 말이 있으면 그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요율인지, 한 번 내는 돈인지, 해마다 내는 돈인지부터 갈라 드립니다. 다른 회사에서 받은 종이여도 괜찮습니다. 뜻을 알고 나서 쓰시던 조건을 그대로 두셔도 되고, 궁금해지면 그때 견적을 요청하셔도 됩니다. 손이 바쁜 시간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두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 상담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으니 가게를 쉬는 날에 천천히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사전을 펴 보듯 가볍게 쓰시라고 만든 창구입니다. 낱말 하나에 답 하나, 그것으로 끝나도 됩니다.

개통은 얼마나 걸리고 고장이 나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개통이고 하루를 넘겨도 익일에는 열립니다. 쓰다가 탈이 나면 상담하던 그 번호가 접수 창구입니다.

진행하기로 하시면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알려 드리고 심사를 거쳐 결제를 엽니다. 화면으로 파신다면 어느 플랫폼이든 그 위에 결제창을 얹어 드리고, 몰이 없는 분께는 자사몰 꾸리기부터 맡습니다. 계산대 밖 장사라면 손에 드는 단말기나 대화창으로 건네는 링크가 받는 길이 됩니다. 기기나 결제창이 말을 듣지 않을 때에는 상담하던 번호 010-3970-2769가 그대로 접수 창구가 됩니다. 달력에 쉬는 날로 적힌 날에도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아 적으며, 받아 적은 건은 평일에 차례대로 풀고 주말 접수분은 월요일 맨 앞줄에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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