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뜻 정산정산, 건네기 직전에 먼저 덜어 냅니다. 연락 주시면 통장 숫자까지 같이 맞춰 드립니다.

수수료는 청구서로 오지 않고 정산이라는 순간에 덜립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이라는 두 낱말 가운데 하나를 받는 날로 정하고, 여는 값 0원에 빠르면 당일 개통합니다.

매장 계산대에서 고객의 카드결제를 받는 운영자 — PG 수수료 뜻 정산정산, 건네기 직전에 먼저 덜어 냅니다. 연락 주시면 통장 숫자까지 같이 맞춰 드립니다.
BESTPAY정산 때 빠지는 몫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정산」은 덜고 건네는 일을 줄인 말입니다

    PG사가 모아 둔 손님 돈에서 약속한 요율만큼을 덜어 낸 다음 남은 금액을 가게 통장으로 부치는 일을 한 낱말로 부른 것입니다.

  2. 수수료가 빠지는 때는 입금 바로 앞입니다

    달마다 모아 내는 방식이 아니어서 따로 송금할 일이 없습니다. 통장에는 이미 덜어 낸 금액이 찍히고 덜어 낸 크기는 내역서에 적힙니다.

  3.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받는 날의 이름입니다

    판 날 저녁에 받는 쪽과 하루 자고 받는 쪽을 가리키는 두 낱말입니다. 장사에 돈이 도는 속도를 보고 고르면 계약서에 그대로 적힙니다.

「정산」은 덜어 내고 건네는 일을 한 낱말로 줄인 말입니다

사전에서 「정산」을 찾으면 셈을 깨끗이 맞춘다는 풀이가 먼저 나옵니다. 결제 쪽에서 쓰는 뜻은 조금 더 좁습니다. PG사가 손님들에게서 받아 모아 둔 돈을 가게 몫으로 셈해 건네는 일을 가리킵니다. 셈하는 가운데 약속한 요율만큼을 덜어 내는데, 이 덜어 낸 돈이 수수료입니다.

그러니 수수료가 언제 빠지느냐는 물음의 답은 낱말 하나로 줄일 수 있습니다. 정산 때입니다. 낱말의 뜻 안에 이미 답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풀이를 이렇게 줄여 두면 다른 낱말을 읽을 때에도 길잡이가 됩니다.

이 얼개를 모르고 장사를 시작하면 수수료 청구서를 기다리게 됩니다. 전기 요금이나 통신 요금처럼 한 달 치를 모아 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아무 종이도 오지 않으니 이상하게 여기는 분도 계십니다. PG 수수료는 그런 식으로 걷지 않습니다.

가게로 건너올 돈이 PG사 손에 먼저 있으니 건네기 직전에 덜어 내는 쪽이 서로 간편합니다. 사장님은 따로 송금할 일이 없고, 밀려서 쌓이는 값도 생기지 않습니다. 값을 치르는 쪽에서 챙길 것이 없도록 짜인 얼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덜어 낸 크기는 어림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결제 한 건 한 건에 계약서의 요율을 적용해 셈하고, 수단별로 요율이 다르면 수단별로 따로 셈해 더합니다. 그 셈의 결과를 적은 종이가 정산 내역서입니다. 통장에는 덜고 남은 금액 한 줄만 찍히지만 내역서에는 판 금액과 덜어 낸 금액, 남은 금액이 나란히 적힙니다.

정산이라는 낱말을 제대로 쓰려면 통장과 내역서를 짝으로 놓고 보는 버릇이 있어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둘을 맞대어 보면 덜어 낸 크기가 약속과 같은지 금방 드러납니다.

「승인」과 「매입」과 「입금」은 서로 다른 순간을 가리킵니다

정산 앞뒤로 따라다니는 낱말 셋이 있습니다. 첫째 올림말은 「승인」입니다. 손님이 결제 단추를 누른 순간 카드사가 이 결제를 받아 주겠다고 답하는 일입니다. 영수증이 나오고 주문이 들어온 것으로 잡히는 때가 이때입니다. 다만 승인은 약속일 뿐 돈이 움직인 것은 아닙니다.

가게 화면에 결제 완료라고 뜨더라도 통장에는 아직 아무 변화가 없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낱말의 뜻 그대로 허락이 떨어진 단계입니다. 그래서 사전에는 승인을 돈이 아닌 약속의 낱말로 적어 둡니다.

다음 올림말은 「매입」입니다. 승인된 결제를 카드사가 정식 매출로 받아들여 대금을 치르기로 굳히는 절차를 이렇게 부릅니다. 승인만 나고 매입이 되지 않은 결제는 대금이 건너오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저절로 넘어가지만, 손님이 결제하다 만 건이나 곧바로 취소한 건은 이 단계에서 걸러집니다.

판매 화면의 건수와 내역서의 건수가 하루쯤 어긋나 보일 때는 승인과 매입 사이의 틈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가 지나 건수가 맞아지면 걱정하실 일이 아닙니다.

마지막 올림말이 「입금」입니다. 매입된 대금이 PG사에 모이고, PG사가 수수료를 덜어 가게 통장으로 부친 순간입니다. 낱말 셋을 차례로 놓으면 허락이 떨어지고, 매출로 굳고, 돈이 닿는 흐름이 됩니다. 정산은 뒤의 두 단계를 묶어 부르는 말에 가깝습니다.

상담 전화에서 승인은 났는데 돈이 안 들어왔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세 낱말의 차례를 알고 나면 그것이 탈이 아니라 순서라는 것을 아시게 됩니다. 낱말의 차례를 한 번 외워 두면 통장을 들여다보며 마음 졸일 일이 줄어듭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돈이 닿는 날을 가리킵니다

정산이라는 낱말 앞에 날짜를 붙이면 새 올림말이 됩니다. 「당일정산」은 결제가 있던 그날 안에 대금을 건네는 방식이고, 「익일정산」은 하루 뒤에 건네는 방식입니다. 익일이라는 한자말이 낯설다면 이튿날이라고 바꿔 읽으시면 됩니다.

견적서에 영문자와 숫자를 섞어 적은 표기를 보셨다면 그것도 같은 뜻입니다. 결제한 날에서 며칠 뒤에 돈이 닿는지를 줄여 쓴 것이라, 숫자가 작을수록 돈이 빨리 닿습니다. 낯선 표기를 만나도 며칠 뒤라는 뜻만 읽어 내시면 충분합니다.

어느 쪽이 좋은지는 장사에 돈이 도는 속도가 정합니다. 아침마다 재료를 현금으로 떼 오는 가게, 물건을 팔 때마다 다음 물건을 들여와야 하는 가게는 그날 돈이 닿는 쪽이 숨통을 틔웁니다. 월세와 급여처럼 큰 지출 날이 정해져 있고 하루 이틀의 차이가 크지 않은 가게는 이튿날 쪽으로도 넉넉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두 낱말 가운데 하나를 사장님이 고르시고, 고른 날짜를 요율과 한 장의 계약서에 함께 적습니다. 장사를 하다 사정이 달라지면 다시 상담해 날짜를 고쳐 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날짜 낱말을 읽을 때 놓치기 쉬운 풀이가 영업일입니다. 은행이 쉬는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돈이 건너가는 길이 닫혀 있는 때가 있어, 금요일 저녁에 받은 결제가 월요일에 닿는 식으로 날짜가 밀릴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정산일이 영업일 기준으로 적혀 있는지, 쉬는 날에 받은 결제는 언제 닿는지 미리 물어 두세요.

명절 앞처럼 며칠을 내리 쉬는 때에는 달력에 돈 닿는 날을 따로 표시해 두시면 재료값 치를 날과 엇갈리지 않습니다. 영업일이라는 낱말 하나를 알고 모르고에 따라 연휴 앞 장사의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취소」와 「부분 취소」가 생기면 다음 입금이 달라집니다

정산 쪽 사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올림말이 「취소」입니다. 손님이 결제를 물리면 그 금액은 손님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대금이 아직 가게로 건너오기 전이라면 건넬 금액에서 그 건을 빼면 그만입니다. 이미 건너온 뒤라면 PG사는 다음에 건넬 돈에서 그만큼을 덜어 맞춥니다.

그래서 어느 날 입금액이 판 금액에 한참 못 미치게 찍혔다면 며칠 전 결제의 취소가 그날 반영된 것일 수 있습니다. 내역서에는 취소 줄이 따로 표시됩니다. 취소 줄을 찾아 날짜를 거슬러 보면 어느 결제가 물린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부분 취소」는 결제한 금액 가운데 일부만 물리는 일입니다. 물건 세 개를 산 손님이 하나만 돌려보낼 때 쓰입니다. 전체를 취소하고 새로 결제받는 것보다 손님도 가게도 편하지만, 수단에 따라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있으니 여실 때 미리 물어 두세요.

취소된 금액에 붙었던 수수료가 어떻게 되는지도 사전에 적어 둘 만한 풀이입니다. 물린 만큼 수수료도 되돌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계약서에 어떻게 적혔는지는 직접 읽어 보셔야 합니다. 읽다가 모르는 문장이 나오면 그 줄만 찍어 보내 주셔도 풀이해 드립니다.

취소가 잦은 장사라면 정산 내역을 보는 날을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주마다 한 번 판 금액과 취소 금액, 덜어 낸 수수료를 세 칸으로 적으면 통장 숫자와 맞는지 금세 보입니다. 맞지 않는 주가 있으면 그 주의 내역서를 그대로 보내 주세요.

어느 건이 어느 날 반영됐는지 줄을 그어 짚어 드립니다. 낱말 뜻을 아는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가 숫자를 스스로 맞춰 볼 수 있게 되면 수수료 때문에 불안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세 칸짜리 표 하나가 사전 한 권 몫을 해 줍니다.

정산 내역에서 막히는 줄은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정산 내역서의 낱말 대부분은 풀리셨을 것입니다. 그래도 회사마다 종이 생김새가 달라 처음 보는 칸이 나오곤 합니다. 그럴 때는 그 칸만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다른 회사의 내역서여도 괜찮습니다.

승인 금액인지 매입 금액인지, 덜어 낸 수수료인지 세금인지 낱말을 붙여 돌려 드립니다. 사전을 혼자 뒤지는 것보다 아는 사람에게 묻는 편이 빠릅니다. 낱말을 붙여 드린 종이는 다음 달 내역서를 읽을 때 본보기로 쓰시면 됩니다.

내역서를 함께 읽다 보면 지금 조건이 궁금해지는 분이 많습니다. 덜어 낸 금액을 판 금액으로 나눠 보면 실제로 적용된 요율이 나오고, 그것이 계약서 숫자와 같은지 알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저희 조건표를 같은 칸에 맞춰 적어 드립니다.

받아 둔 견적과 나란히 놓고 요율과 돈 닿는 날을 함께 읽으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 드러납니다. 저희 쪽이 더 낮게 나올 때 옮기셔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쓰시던 대로 두시면 됩니다. 숫자를 보고 고르는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장님 몫입니다.

새로 여시거나 옮기시는 분께는 여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칸은 0원이고,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그날에 늦더라도 다음 날에는 첫 결제를 받습니다. 첫 대금이 들어오면 내역서를 같이 펴 놓고 약속한 요율대로 덜렸는지 한 번 맞춰 봅니다.

대금이 들어갈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하며,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하되 심사는 거칩니다. 쓰시다 탈이 생기면 주말에도 전화로 접수를 받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 갑니다.

정산 쪽 낱말은 이 차례로 외워 두시면 됩니다

  • 「승인」은 카드사가 결제를 받아 주겠다고 답한 순간입니다
  • 「매입」은 승인된 결제가 정식 매출로 굳는 절차입니다
  • 「입금」은 수수료를 덜고 남은 대금이 통장에 닿은 순간입니다
  • 「취소」된 금액은 다음에 건넬 돈에서 덜어 맞춥니다

PG 수수료 뜻 정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 수수료는 결제하는 순간에 빠지나요, 입금될 때 빠지나요?

셈은 결제 건마다 하지만 실제로 덜어 내는 때는 가게로 건네는 정산 순간입니다.

손님이 결제 단추를 누른 순간에는 승인만 떨어지고 돈은 아직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금이 PG사에 모인 뒤 가게로 건너가기 직전에 그 건들의 수수료를 한꺼번에 덜어 냅니다. 그래서 가게 판매 화면에는 손님이 낸 금액이 그대로 뜨고, 통장에는 덜고 남은 금액이 찍힙니다. 두 숫자가 다른 것은 탈이 아니라 정산이라는 낱말의 뜻 그대로입니다. 얼마가 덜렸는지는 내역서에 건마다 적혀 있으니, 통장 숫자만 보지 마시고 내역서를 짝으로 펴 놓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한두 번은 저희가 옆에서 같이 읽어 드립니다. 세 번째부터는 혼자서도 맞춰 보실 수 있게 됩니다.

승인이 났는데 통장에 돈이 안 들어온 까닭이 무엇인가요?

승인은 결제를 받아 주겠다는 허락일 뿐이고, 돈은 매입과 정산을 거쳐야 닿기 때문입니다.

결제 완료 화면이 뜬 뒤에도 그 건이 정식 매출로 굳는 매입 절차가 남아 있고, 그다음에 PG사가 대금을 모아 수수료를 덜고 부칩니다. 받는 날을 그날로 정했으면 저녁 무렵에, 이튿날로 정했으면 하루 자고 닿는 것이 약속입니다. 다만 은행 문이 닫힌 날이 사이에 있으면 그만큼 뒤로 물러납니다. 약속한 날이 지났는데도 닿지 않았다면 그때는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물어보세요. 판매 화면의 승인 번호와 날짜를 알려 주시면 어느 단계에 머물러 있는지 찾아 드립니다. 손님이 결제 직후 취소한 건이라면 처음부터 대금이 건너오지 않습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수수료가 다르게 붙나요?

돈 닿는 날과 요율은 계약에서 함께 정하는 두 칸이라 서로 닿아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덜어 내는 방식은 같습니다.

돈을 빨리 건넨다는 것은 PG사가 카드사에서 대금을 받기 전에 먼저 내어 주는 일이 될 수 있어, 회사에 따라서는 날짜에 따라 조건을 달리 적기도 합니다. 그래서 견적을 맞대어 볼 때 요율 숫자만 놓고 보면 어긋납니다. 돈 닿는 날이 같은 것끼리 놓아야 공평한 비교가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조건표를 드릴 때 두 낱말을 한 줄에 함께 적어 드리고, 사장님 장사에 돈이 도는 속도를 듣고 어느 쪽이 맞을지 말씀드립니다. 고르신 날짜와 요율은 계약서 문장으로 남아 중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주말에 받은 결제는 언제 입금되나요?

계약서의 정산일이 영업일 기준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은행이 쉬는 날에는 돈 건너가는 길이 닫히는 때가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일요일에 받은 결제가 월요일에 한꺼번에 닿는 식으로 적힌 계약이 흔합니다. 명절이나 긴 연휴에는 밀리는 날이 더 길어집니다. 주말 장사가 큰 가게라면 월요일 아침에 큰돈이 한 번에 들어온다고 보고 재료값 치를 날을 맞춰 두시면 됩니다. 여실 때 쉬는 날 결제가 어느 날 닿는지 물어 두시고, 답을 계약서의 정산 칸과 맞춰 보세요. 연휴를 앞두고 달력에 돈 닿는 날을 적어 달라고 하시면 날짜를 짚어 보내 드립니다. 낱말 하나의 풀이가 주말 장사의 자금 계획을 좌우합니다.

손님이 결제를 취소하면 이미 빠진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취소된 금액만큼 수수료도 함께 되돌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어떻게 적혔는지 읽어 두셔야 합니다.

대금이 건너오기 전에 취소됐다면 그 건은 정산에서 아예 빠지고 수수료도 생기지 않습니다. 이미 입금된 뒤에 취소됐다면 PG사는 다음 정산에서 그 금액을 덜어 맞추고, 그 건에 붙었던 수수료는 되돌려 셈합니다. 내역서에는 취소 줄이 빼기 표시로 따로 적힙니다. 물건 가운데 일부만 물리는 부분 취소도 같은 방식으로 물린 만큼만 셈합니다. 수단에 따라 부분 취소가 되지 않는 것도 있으니 여실 때 물어 두세요. 취소가 잦은 장사라면 주마다 한 번 판 금액과 취소 금액을 나눠 적어 두는 것만으로 통장 숫자가 훨씬 잘 읽힙니다.

정산 내역서는 어디서 보고 무엇부터 읽어야 하나요?

PG사가 내어 주는 관리 화면이나 보내 주는 내역에서 보며, 판 금액과 덜어 낸 금액과 남은 금액 세 칸부터 찾으시면 됩니다.

판 금액은 손님이 치른 돈을 모두 더한 것이고, 덜어 낸 금액은 수수료와 그에 붙는 세금이며, 남은 금액이 통장에 찍힌 숫자와 같아야 합니다. 세 칸이 맞으면 그날 정산은 약속대로 된 것입니다. 맞지 않으면 취소 줄이 있는지, 정산일이 다른 건이 섞였는지 살펴봅니다. 덜어 낸 금액을 판 금액으로 나누면 실제 요율이 나오니 계약서 숫자와 가끔 맞춰 보세요. 수단이 여럿이면 수단별로 나눠 셈해야 정확합니다. 종이 생김새가 낯설어 칸을 못 찾으시겠다면 찍어서 보내 주세요. 칸마다 낱말을 붙여 드립니다.

가입비 0원으로 열어도 첫 정산은 똑같이 받나요?

똑같이 받습니다. 가입비 0원은 여는 값을 받지 않는다는 뜻이고 정산 방식과는 얽혀 있지 않습니다.

여는 날 치르는 값이 없다고 해서 첫 대금에서 그 값을 대신 덜어 내는 일은 없습니다. 첫 정산에서 빠지는 것은 계약서에 적힌 요율만큼의 수수료뿐입니다.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그날에 늦더라도 다음 날에는 결제가 열리고, 첫 대금은 고르신 정산일에 사업용 계좌로 닿습니다. 첫 입금이 들어오면 내역서를 함께 펴 놓고 덜어 낸 금액이 계약한 요율과 맞는지 같이 봅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정산과 다른 때에 셈하는 돈이어서, 해당하는지를 상담에서 미리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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