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뜻 최저가최저가, 가게에 맞춰 뽑은 조건표를 말합니다. 연락 주시면 타사 견적 옆에 놓아 드립니다.

뜻을 아셨다면 다음 낱말은 견적입니다. 장사 한 줄로 PG 카드결제수수료 견적 안내를 받고,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에 빠르면 당일 개통으로 이어 가세요.

노트북과 태블릿 화면을 함께 살펴보는 운영자 — PG 수수료 뜻 최저가최저가, 가게에 맞춰 뽑은 조건표를 말합니다. 연락 주시면 타사 견적 옆에 놓아 드립니다.
BESTPAY최저가 안내 뜻풀이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견적 안내는 가게에 맞춰 뽑은 조건표입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 결제수단을 듣고 사장님 가게에 드릴 수 있는 가장 가벼운 조건을 적어 드리는 종이이며 받았다고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2. 「무료 개통」은 여는 값 세 칸이 0원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을 올리는 값과 통로를 여는 값, 기기나 결제창을 놓는 값의 칸이 비어 있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두 낱말은 가게마다 풀이가 달라 통화에서 따로 짚습니다.

  3. 「당일 개통」은 빠르면 그날이라는 뜻입니다

    서류가 모이고 심사가 끝나면 접수한 날에 열리기도 하고, 하루를 넘기면 익일에 열립니다. 돈 받는 날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에서 고릅니다.

제목의 그 안내는 가게 조건에 맞춰 뽑은 견적을 드린다는 말입니다

수수료 사전의 마지막 쪽에는 뜻풀이 뒤에 쓰게 될 낱말을 모았습니다. 첫 올림말은 제목에 올린 바로 그 안내입니다. 낱말만 보면 세상에서 가장 싼 값을 준다는 말처럼 들리지만 사전의 풀이는 그보다 좁고 정직합니다. 사장님 가게의 업종과 매출 규모, 손님이 쓰는 결제수단을 듣고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가벼운 조건을 뽑아 종이로 드린다는 뜻입니다.

가게마다 요율 칸이 다르게 채워지니 숫자 하나를 내걸 수는 없고, 그래서 안내라는 낱말이 뒤에 붙습니다.

이 안내에는 줄마다 풀이가 달립니다. 요율이 카드사 값을 품은 숫자인지, 부가세는 어떻게 다뤘는지, 수단별 줄이 어떻게 나뉘는지를 적습니다.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 건마다 떼는 돈도 세 갈래로 나눠 적습니다.

낱말을 모르는 채 숫자만 받으면 높은지 낮은지 가릴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앞 쪽들에서 풀이한 낱말이 이 한 장에 모두 나오니, 사전을 읽으신 분이라면 조건표를 혼자서도 읽어 내실 수 있습니다. 낱말 풀이가 달린 조건표는 다른 견적을 읽을 때에도 본보기가 됩니다.

안내를 받는 데에는 값이 들지 않고, 받았다고 해서 가입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읽어 보고 쓰시던 조건이 낫다고 여기시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가벼운 쪽을 고르는 일은 사장님 몫이고 저희는 고를 수 있게 숫자를 펴 놓는 데까지 합니다.

무엇을 파시는지와 한 달에 결제로 받는 돈의 어림, 손님이 주로 치르는 길을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세요. 그 한 줄이 조건표를 뽑는 재료의 전부입니다. 문장이 서툴러도 저희가 되물어 가며 채우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타사 비교」는 낱말이 같은 줄끼리 맞대어 읽는 일입니다

다음 올림말은 「타사 비교」입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결제를 받고 계시거나 견적을 받아 두신 분께 쓰이는 낱말입니다. 풀이는 간단합니다. 두 장의 종이를 낱말이 같은 줄끼리 맞대어 놓고 읽는 일입니다. 요율은 요율끼리, 돈 닿는 날은 돈 닿는 날끼리, 처음 내는 돈은 처음 내는 돈끼리 놓습니다.

줄이 어긋난 채로 숫자만 보면 한쪽은 카드사 값을 넣은 숫자이고 다른 쪽은 뺀 숫자인 줄도 모르고 낮은 쪽을 고르게 됩니다. 그래서 맞대기 전에 두 종이의 낱말부터 같은지 살핍니다.

맞대어 읽으려면 조건을 같게 고쳐 놓아야 합니다. 부가세를 한쪽이 포함으로 적었다면 다른 쪽도 포함으로 바꾸고, 돈 닿는 날이 다르면 같은 날 기준의 조건을 다시 물어 채웁니다. 그런 다음 사장님 가게의 한 달 매출과 수단별 어림을 넣어 한 해 동안 덜어 내는 돈을 셈합니다.

숫자 몇 개를 맞대는 것보다 한 해 치 합계 하나를 놓고 보는 편이 속지 않는 길입니다. 이 셈은 저희가 대신 해 한 표로 적어 드립니다. 조건을 같게 고치는 일이 번거로워 보여도 한 번 해 두면 다음 견적부터는 금방입니다.

표를 받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받아 둔 견적과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보며, 낮은 조건이 나오면 그때 옮기셔도 됩니다. 차이가 거의 없거나 쓰시던 쪽이 낫게 나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옮기는 수고를 들일 만한지는 숫자가 정할 일이지 저희가 정할 일이 아닙니다.

지금 계약에 남은 기간이나 그만둘 때의 조건이 있다면 그 줄도 함께 보내 주세요. 옮기는 때를 언제로 잡는 것이 좋을지까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무료 개통」은 여는 값 세 칸이 0원이라는 뜻입니다

올림말 「무료 개통」은 듣기 좋은 말이어서 풀이를 또렷이 해 두어야 합니다. 결제를 여는 날 치르는 값을 받지 않는다는 뜻이고, 그 값은 세 낱말로 나뉩니다. 계약을 맺고 이름을 올리는 가입비, 통로를 여는 개통비, 단말기를 놓거나 결제창을 붙이는 설치비입니다.

저희 조건표에서는 이 세 칸이 비어 있고 단말기를 보내는 배송비 칸도 비어 있습니다. 문 여는 날 사장님이 따로 준비하실 돈이 없다는 것이 이 낱말의 알맹이입니다. 0원이라는 낱말이 붙은 칸을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읽어 보세요.

풀이에 꼭 덧붙여야 할 줄이 있습니다. 무료라는 낱말이 붙는 곳은 여는 값까지입니다. 결제가 있을 때마다 덜어 내는 수수료는 계약한 요율대로 붙고,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가게와 계약에 따라 해당 여부가 갈리는 항목이어서 무료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듣기 좋은 낱말일수록 어디까지를 가리키는지 금을 그어 두어야 나중에 서로 엇갈리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 항목을 먼저 짚어 드리고, 그대로 계약서에 옮깁니다.

여는 값을 받지 않는 까닭도 적어 둡니다. 결제를 막 여는 가게나 다른 곳에서 옮겨 오는 가게에게 처음 나가는 돈은 문턱입니다. 요율이 조금 가벼워도 문턱이 높으면 넘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문턱을 치우고, 결제가 일어날 때 받는 값만으로 일합니다.

그러니 장사가 잘되어 결제가 늘어야 저희에게도 이롭습니다. 가게와 같은 쪽을 보고 서 있는 얼개라고 풀이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가게의 결제창 연결과 자사몰 세팅 대행도 이 여는 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당일 개통」은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익일이라는 뜻입니다

올림말 「당일 개통」은 접수한 그날 결제가 열린다는 뜻입니다. 사전에는 여기에 빠르면이라는 말을 붙여 둡니다. 서류가 모여 있고 심사가 그날 끝나면 그날 열리고, 하루를 넘기면 익일에 열립니다. 약속이 아니라 저희가 일하는 속도를 적은 낱말입니다.

필요한 서류는 한 번에 목록으로 알려 드리니 미리 모아 두시면 그만큼 당겨집니다. 대개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확인, 대금을 받을 통장에서 출발하고, 온라인으로 파신다면 판매 화면 주소가 더해집니다.

열린다는 낱말이 가리키는 것도 풀어 둡니다. 온라인 가게라면 결제창에서 실제로 값을 치를 수 있게 된 때이고, 매장이나 출장 장사라면 무선 단말기나 결제 링크로 첫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된 때입니다. 플랫폼은 쓰시는 것에 맞춰 연결합니다.

열린 뒤에는 작은 금액으로 한 번 치러 보고 취소까지 해 보며 돈과 내역이 제대로 오가는지 함께 봅니다. 이 시험이 끝나야 손님에게 내놓으니, 당일 개통이라는 낱말 안에는 시험까지가 들어 있습니다.

개통과 짝을 이루는 낱말이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입니다. 앞의 것은 결제가 열리는 날이고 뒤의 것은 돈이 닿는 날이라 서로 다른 낱말입니다. 결제가 열린 뒤 받은 대금은 고르신 정산일에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는 사장님이 고르시고, 장사에 돈이 도는 속도를 들으면 어느 쪽이 맞을지 말씀드립니다. 쓰시다 탈이 나면 주말과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하실 수 있으며, 접수된 건을 손보는 일은 평일에 진행합니다.

「계약서 확정」은 들은 숫자를 문장으로 굳히는 일입니다

사전의 맨 끝 올림말은 「계약서 확정」입니다. 상담에서 들은 요율과 돈 닿는 날, 여는 값이 0원이라는 말, 해당하는 계약 항목을 문장으로 옮겨 서로 도장을 찍는 일입니다. 말은 흩어지고 종이는 남습니다. 낱말의 뜻을 아무리 잘 알아도 계약서에 그 낱말이 어떤 숫자와 함께 적혔는지 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조건표와 계약서를 옆에 놓고 줄마다 같은 숫자가 옮겨졌는지 맞춰 보는 것으로 사전 읽기가 끝납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명 전에 이 맞춰 보기를 꼭 함께 합니다.

맞춰 볼 줄은 많지 않습니다. 수단별 요율과 부가세 표시, 정산일과 영업일 기준 여부, 처음 내는 돈 칸이 비어 있는지,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에 무엇이 적혔는지,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이 사전의 앞 쪽들에서 풀이한 낱말이 차례대로 나옵니다.

모르는 문장이 있으면 서명을 미루고 물어보세요. 물음에 답하는 것이 저희 일이고, 답을 듣고 서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서두르시라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사전을 곁에 두고 한 줄씩 짚어 가며 읽으시면 됩니다.

확정된 조건은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그대로 갑니다. 장사가 커지거나 파는 것이 달라져 조건을 다시 보고 싶어지시면 연락 주세요. 달라진 숫자로 조건표를 새로 뽑고, 바뀐 내용은 계약서에 고쳐 적습니다. 어떤 장사든 상담은 먼저 받고, 결제를 열기 앞서 심사를 한 차례 지납니다.

뜻풀이로 시작해 견적과 개통, 계약까지 왔다면 사전은 제 몫을 다한 것입니다. 그 뒤에도 내역서나 새 견적에서 낯선 낱말을 만나면 같은 번호로 물으시면 됩니다. 사전은 덮어 두셔도 창구는 열려 있습니다.

뜻풀이 뒤의 낱말은 이 네 줄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 견적 안내는 가게 사정에 맞춰 뽑은 조건표이며 받는 데 값이 들지 않습니다
  • 타사 비교는 조건을 같게 고친 뒤 한 해 치 합계로 맞대어 봅니다
  • 무료 개통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칸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 들은 숫자는 계약서 문장으로 옮겨졌는지 줄마다 맞춰 봅니다

PG 수수료 뜻 최저가,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수수료 견적 안내는 가장 싼 요율을 준다는 뜻인가요?

숫자 하나를 내거는 말이 아니라 사장님 가게에 드릴 수 있는 가장 가벼운 조건을 뽑아 드린다는 뜻입니다.

요율은 업종과 매출 규모, 결제수단에 따라 가게마다 다르게 정해집니다. 그래서 어느 가게에나 같은 숫자를 드릴 수는 없고, 장사 이야기를 듣고 그 가게에 맞춘 조건표를 뽑습니다. 다른 곳보다 낮다고 미리 단정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쥐고 계신 타사 종이가 있으면 줄을 맞대어 놓고 어느 쪽이 가벼운지 숫자로 펴 드립니다. 저희 쪽이 낮게 나오면 그때 옮기실지 정하시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쓰시던 대로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안내를 받는 데 값은 들지 않으며 받은 뒤 연락을 끊으셔도 괜찮습니다.

견적을 받으려면 무엇을 알려 드려야 하나요?

파시는 것, 한 달에 결제로 받는 돈의 어림, 손님이 주로 치르는 길, 이 셋을 한 줄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이 내용이 요율 칸을 정하는 업종과 매출 규모, 결제수단을 그대로 채웁니다. 숫자는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 새 가게라면 짐작한 금액을 적고 예상이라고 덧붙이시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파신다면 판매 화면 주소를, 매장이나 출장 장사라면 어디서 어떻게 받으실지를 함께 알려 주세요. 값을 먼저 받고 물건을 나중에 건네는 장사라면 그 틈이 얼마쯤인지도 적어 주시면 견적이 더 정확해집니다. 사업자등록증이나 통장 사본 같은 서류는 견적 단계에서는 필요하지 않고, 진행하기로 하신 뒤에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지금 쓰는 PG 계약이 남아 있어도 비교를 받아 볼 수 있나요?

계약이 남아 있어도 조건표는 뽑아 드립니다. 갈아타지 않고 읽기만 하셔도 쓰시는 조건의 무게를 알게 되니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지금 계약서의 요율 칸과 정산일 칸, 처음 낸 돈과 해마다 내는 돈이 적힌 줄을 찍어 보내 주세요. 저희 조건표를 같은 줄에 맞춰 적고 사장님 가게의 한 달 매출을 넣어 한 해 치로 셈합니다. 남은 계약 기간이나 그만둘 때의 조건이 있다면 그 줄도 함께 주세요. 중간에 그만둘 때 치를 값이 있다면 그것까지 넣어 셈해야 옮기는 것이 이로운지 드러납니다. 계약이 끝나는 때에 맞춰 옮기는 편이 나은 경우에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그때 다시 연락드릴 날짜를 잡아 둘 수도 있습니다.

무료 개통이면 나중에 따로 청구되는 돈은 없나요?

문을 연 뒤에 여는 값을 뒤늦게 달라고 하는 일은 없습니다. 가입비 0원이고, 통로를 여는 값과 기기를 놓는 값, 단말기를 부치는 값의 칸도 끝까지 비어 있습니다.

무료라는 낱말이 가리키는 곳은 결제를 여는 날의 값까지입니다. 결제가 있을 때마다 덜어 내는 수수료는 계약한 요율대로 붙고, 이것은 정산 때 빠지므로 청구서가 따로 오지 않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가게와 계약에 따라 해당 여부가 갈리는 항목이라 무료라고 말씀드리지 않으며, 해당한다면 상담에서 먼저 알려 드리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계약서에 적히지 않은 돈이 뒤늦게 생기는 일이 없도록 줄마다 무엇이 적혔는지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드립니다. 읽다가 낯선 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정말 접수한 날에 개통이 되나요?

빠르면 당일에 열리고 하루를 넘기면 익일에 열립니다. 서류가 얼마나 모여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목록으로 알려 드리니 그것이 모인 때부터 셈이 시작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확인, 대금을 받을 사업용 통장이 기본이고 온라인 가게는 판매 화면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개통 전에 심사를 한 번 거치며, 채울 곳이 있으면 어디를 채우면 되는지 바로 짚어 드립니다. 결제가 열리면 작은 금액으로 한 번 치르고 취소해 보는 시험까지 함께 합니다.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거꾸로 셈해 언제까지 무엇을 모으면 되는지 날을 나눠 적어 드립니다.

상담에서 들은 조건이 계약서에서 달라지지는 않나요?

달라지지 않도록 들은 숫자를 그대로 문장으로 옮겨 적습니다. 서명 전에 조건표와 줄마다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견적 단계에서는 말씀해 주신 장사 모습으로 조건을 뽑고, 심사에서는 서류와 실제 장사를 맞춰 봅니다. 견적 때 들은 내용과 심사에서 본 내용이 같으면 조건표의 숫자가 계약서까지 그대로 갑니다. 그래서 처음에 장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심사 결과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서명 전에 먼저 알려 드리고, 받아들일지는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계약서의 수단별 요율과 정산일, 처음 내는 돈 칸, 해당하는 계약 항목을 조건표와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한 줄이라도 다르면 그 자리에서 물으시면 됩니다.

개통한 뒤에 고장이 나면 주말에도 연락할 수 있나요?

쉬는 날에도 탈이 났다고 알리실 수 있습니다. A/S 접수 전화를 365일 받아 적기 때문에 달력의 빨간 날이 지나가기를 기다리실 일이 없습니다.

다만 접수와 처리는 다른 낱말입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전화로 어떤 탈이 났는지 받아 적어 두고, 실제로 손보는 일은 평일에 진행합니다. 주말에 들어온 건은 월요일부터 차례로 봅니다. 접수할 때 어떤 화면에서 어떤 글이 떴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알려 주시면 평일에 손볼 때 훨씬 빨라집니다. 화면을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단말기가 말을 듣지 않는 동안 결제 링크로 받는 길을 열어 두셨다면 그쪽으로 손님 결제를 이어 받으실 수 있으니, 개통하실 때 두 길을 함께 열어 두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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